충북도, 동물방역·축산물 위생에 393억 원 투입
충북도는 2026년 동물방역·축산물 위생사업 정책 방향을 ‘사후 대응이 아닌 발생 전 예방 중심 방역’으로 설정하고, 4개 분야 54개 사업에 총 393억 원*을 투입해 가축전염병으로부터 안전한 축산환경을 조성하고 도민이 안심할 수 있는 안전한 먹거리 공급에 나선다.* 국비 175억, 도비 52억, 시군비 129억, 자부담 37억이번 사업은 사람·동물·...
이는 음식물쓰레기 종량제가 시행되면서 일반 종량제 봉투에 음식물 쓰레기가 담겨 반입되거나 반입제한 폐기물을 반입하는 것을 미연에 방지하고자 하는 것으로, 환경사업소 전직원이 1일 2명씩 주민감시요원 5명과 함께 중점 감시기간동안 매립현장에서 감시를 하고 분리수거 이행여부를 확인하여 원활한 매립장 운영이 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