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령서 ‘2026 만세보령머드배 JS컵 한국유소년 축구대회’ 개막
보령시는 20일부터 26일까지 일주일간 보령스포츠파크와 웅천체육공원이 유소년 축구 열기로 뜨겁게 달아오를 예정이라고 밝혔다. 전국에서 모인 72개 유소년팀, 총 1,500명의 선수단은 연령대별(U12, U11) 조별리그와 토너먼트를 거치며 기량을 겨룰 예정이다. 이번 대회는 집중도 높은 운영을 위해 보령스포츠파크를 중심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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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는 지난 2일 본격적인 장마철을 맞이해 자율방재단 임원진 40여명을 긴급 비상소집, 장마철 집중호우 대비 재난예방활동 및 복구대책에 관한 회의를 시청 재난상황실에서 개최했다.
이날 비상회의는 이달 중순까지 본격적인 장마철을 맞아 국지성 집중호우가 예상됨에 따라 자율방재단의 적극적인 재난예방 활동과 참여로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개최됐다.
시는 지난 4월 20일 제3기 자율방재단 243명을 임명, 12개 조직체계로 구성되어 활동하고 있으며 지역대별 상호 경쟁과 협력을 통해 상호 상생의 기틀을 마련했다.
자율방재단은 인명피해 예방을 위해 장마철 대비 위험지역을 순찰하고 수중펌프 가동시험 등 재난에 대비해 오는 등 지역의 재난 지킴이로 거듭 발전하고 있다.
조억동 광주시장은 “안전을 중시하는 사회변화에 따라 지속적으로 자율방재단이 재난 예방·대응·복구 등 광범위한 재난안전 분야 전문가로 거듭나, 광주시의 안전, 우리 가족의 안전을 지켜 안전한 광주시 건설에 이바지해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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