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리아 정부군, SDF와 휴전 하루 만에 북동부서 유혈 충돌
시리아 정부군이 쿠르드족 주축 무장단체 시리아민주군(SDF)과 휴전에 합의한 지 하루 만에 북동부 지역에서 다시 유혈 충돌이 발생했다. 현지시간 19일, 시리아 국영 SANA통신과 로이터통신 등에 따르면 정부군은 SDF가 통치권을 넘기기로 한 데이르에조르, 알하사카, 라카 등 북동부 3개 주에 병력을 배치하기 시작했다.
SDF는 극단주의 테러 ...
울산동구 화정동 통장회, 대청소의 날 맞아 환경정비 및 분리배출 캠페인 실시
화정동행정복지센터[뉴스21일간=임정훈]울산동구 화정동 통장회(회장 김영희)는 지난 1월 20일 울산시 ‘대청소의 날(깨끗데이)’의 일환으로 환경정비 활동과 재활용품 분리배출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날 행사에는 김수종 시의원과 박은심·임채윤 구의원을 비롯해 통장회 회원 등 30여 명이 참여해 환경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쓰레기를 수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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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시(시장 안병용)는 지난 2일 제18회 여성주간 기념식에서 여성친화도시 조성 서포터즈 발대식을 가졌다.
발대식은 안병용 시장을 비롯해 빈미선 시의회 의장, 안금례 여성단체협의회장과 시민 1천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서포터즈 위촉장 수여, 선서문 낭독, 여성친화도시 교육(이갑숙 박사) 등으로 진행됐다.
서포터즈는 『여의주(여성친화도시 의정부의 주인)』라는 명칭으로 지난 3월부터 3개월간 모집되었고, 의정부시장은 이번 발대식에서 83명을 위촉하였다.
앞으로 서포터즈는 성공적인 여성친화도시 조성을 위하여 여성친화적 개선요소 및 생활공감 시책발굴, 여성친화도시 추진 사업 관련 주민의견 수렴 및 모니터링, 여성친화적 지역문화 확산을 위한 공감대 형성 및 홍보 활동 등의 핵심적인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
이날 위촉장을 받은 한 서포터즈는 “경기북부 최초로 의정부가 여성친화도시 지정되고 서포터즈를 모집한다기에 지원하였는데 오늘 위촉장을 받아 보니 정말 의정부의 주인이 된 것 같다.”며 “교육 내용을 바탕으로 앞으로 책임의식을 가지고 주변을 관심 갖고 살펴보아 의정부를 살기 좋은 도시로 만드는데 일조하고 싶다.”고 소감을 밝혔다.
안병용 의정부시장은 “지역사정을 잘 알고 있는 서포터즈 활동을 통해 시민의 소리에 귀 기울이고 그 의견을 반영하여 여성과 사회적 약자가 안심하고 살 수 있는 여성친화도시 조성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