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보건소, 모바일 헬스케어 참여자 140명 모집
울산동구보건소[뉴스21일간=임정훈]동구보건소는 주민의 건강생활 실천과 만성질환 예방을 위해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 참여자 140명을 오는 3월 27일까지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혈압, 공복혈당, 중성지방, 콜레스테롤, 허리 둘레 등 5가지 건강 위험 요인 중 1개 이상을 보유한, 20세부터 64세까지의 동구지역 주민 및 관내 직장...
용인시가 고질적인 고액지방세 체납자의 압류부동산을 공매처분, 고질 체납자 뿌리뽑기에 나선다고 18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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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는 하반기 지방세 체납액 일제정리계획의 일환으로 500만원 이상의 고액 고질 체납자 600명을 대상으로 압류부동산 820필지에 대한 사전 공매처분과 예고서를 발송했다.
또한 사전예고에 따라 이달 말까지 세금을 납부하지 않은 체납자에 대해서는 8월에 한국 자산관리공사에 압류부동산 공매를 의뢰할 계획이다.
시는 예고기간 내에 납부계획서를 제출하고 납부이행하면서 납부의지를 보여준 생계형 체납자는 생계에 지장이 생기지 않도록 일정기간 공매를 유예할 방침이다.
용인시 징수과 관계자는 “원활한 재정관리를 위해 재산압류와 공매를 지속적으로 추진하는 한편 체납차량 번호판 영치 차량공매 및 매출채권 급여 예금 등에 대해서도 강력한 체납처분을 벌여 지방세 체납액을 최소화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용인시는 지난 상반기에도 부동산 공매를 통해 자진납세와 부동산 145필지를 공매의뢰를 통해 체납세 약 10억원의 밀린 세금을 받아냈다.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