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양군, 2026년 ‘붉은말의 해’ 맞아 고향사랑기부 이벤트 추진
담양군(군수 정철원)이 2026년 병오년(丙午年) ‘붉은말의 해’를 맞아 1월 15일부터 2월 18일까지 5주간 고향사랑기부 이벤트를 실시한다.
이번 이벤트는 행사 기간 중 담양군에 10만 원 이상 기부하면 자동 응모되는 방식으로 진행되며, 참여자에게는 추첨을 통해 네이버페이 포인트와 담양 딸기가 경품으로 제공된다.
먼저, 새해 기부 ...
안선영 발언에 논란이 일고있다. 이에 안선영은 자신의 트위터에 해명을 했다. 안선영은 18일 자신의 트위터에 “방송 제대로 보신건지? 전 집안에서 물려준 재산보다 본인의 능력을 우선시할 뿐”이라는 말을 게재해 돈이 아닌 능력을 본다고 해명했다. 이어 “무엇보다 첨엔 제 능력이 더 많았지만 과정을 보고 참고 기다려준 사람이었기에 결혼이 가능했다는 건 안 들으셨나봐요? 왜 본인이 듣고 싶은 것만 듣고 딴소리심” 이라며 논란에 해명과 일침을 가했다. 안선영은 전날 MBC 예능 프로그램 <황금어장-라디오스타> ‘연하남 사용설명서’ 특집에 출연해 “나는 좀 속물이라 나보다 100만 원이라도 더 벌지 않으면 남자로 안 보였다”고 말했다. 한편, 안성영은 해명에도 불구 논란이 거세지자 사과글을 게재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