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리아 정부군, SDF와 휴전 하루 만에 북동부서 유혈 충돌
시리아 정부군이 쿠르드족 주축 무장단체 시리아민주군(SDF)과 휴전에 합의한 지 하루 만에 북동부 지역에서 다시 유혈 충돌이 발생했다. 현지시간 19일, 시리아 국영 SANA통신과 로이터통신 등에 따르면 정부군은 SDF가 통치권을 넘기기로 한 데이르에조르, 알하사카, 라카 등 북동부 3개 주에 병력을 배치하기 시작했다.
SDF는 극단주의 테러 ...
울산동구 화정동 통장회, 대청소의 날 맞아 환경정비 및 분리배출 캠페인 실시
화정동행정복지센터[뉴스21일간=임정훈]울산동구 화정동 통장회(회장 김영희)는 지난 1월 20일 울산시 ‘대청소의 날(깨끗데이)’의 일환으로 환경정비 활동과 재활용품 분리배출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날 행사에는 김수종 시의원과 박은심·임채윤 구의원을 비롯해 통장회 회원 등 30여 명이 참여해 환경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쓰레기를 수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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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시는 7월30일 시청 강당에서 호주 캉가컵 유소년 축구대회에서 우승을 하고 돌아온 신곡초교 축구 선수단을 환영하는 환영식을 가졌다.
환영식에는 안병용 시장과 빈미선 의장을 비롯한 체육회 및 축구협회 관계자등 100여명 참석하였으며 우승컵 봉납과 소년소녀 합창단 및 퓨전MC(비보이)등 축하공연도 펼쳤다.
의정부시장(안병용)은 신곡초등학교 축구 선수단은 호주 현지에선 챔피온으로 불리우며 스포츠로 민간 외교 역할을 톡톡히 하고 돌아왔다고 칭찬을 아끼지 않았으며 앞으로 가슴에 태극 마크를 달고 세계를 누비는 선수들이 되어 달라고 격려 하였다.
호주 캉가컵(Kanga Cup) 대회는 매년7월 호주의 수도 캔버라에서 개최되는 국제 청소년 축구대회이다. 국제 축구연맹(FIFA)과 아시아축구연맹(AFC)이 공인한 대회로 세계적인 권위를 자랑 한다.
18세에서 10세까지 유소년이 참가하는 본 대회에는 매년 200여개팀 4천~5천명이 참가를 하며 금년에는 호주에서 230개팀 다른나라에서 20개팀등이 참가해 역대 최대 규모로 치러졌으며 신곡초등학교의 우승은 12세 이하 팀 토너먼트 부문으로 6번째 우승이다. 2005년 처음 출전을 하여 한번을 빼고 모두 우승을 하였다.
신곡초등학교는 전국에서 축구 꿈나무들이 유학을 오는 축구명문으로 2012년 화랑대기 전국 유소년 축구대회 우승, 2013년에는 춘계 전국유소년 축구연맹전에서 준우승을 하였고, 런던 올림픽 국가대표 선수로 동메달을 획득한 오재석(23, 강원FC), U-20 월드컵 국가대표 연제민(20, 수원 삼성 블루윙즈), 지난해 AFC U-16 챔피언십 청소년대표로 득점상을 탄 황희찬(17,포철공고)등이 신곡초교 출신들이다.
먼 나라에서 민간 외교 역할을 톡톡히 하고 돌아온 신곡초등학교 축구 선수들에게 응원의 박수를 보내며 더욱 정진하여 우리나라는 물론 세계적으로 이름을 떨칠 수 있는 훌륭한 선수로 성장해 주기를 기대해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