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바바라 팔빈, 26일 내한
  • 김수진
  • 등록 2013-08-26 15:26:00

기사수정
  • - 로레알파리의 공식초청으로 바바라 팔빈 오늘 내한

 

‘비주얼쇼크 종결자’, ‘현실성 없는 완벽한 외모의 소유자’. 팬들이 그녀에게 붙인 별명대로 엘프녀 같은 신비스런 외모의 그녀가 오늘 우리 앞에 나타났다.

세계적인 프랑스 뷰티 브랜드 로레알파리의 공식초청으로 최근 전세계적으로 가장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는 톱모델 바바라 팔빈(Barbara Palvin)이 인천공항으로 입국했다.

바바라 팔빈은 업계에서 ‘순수함과 성숙미가 공존하는 모델’이라는 평을 받으며 지난 2012년 19세의 나이에 로레알파리의 최연소 뮤즈로 발탁됐다.

이미 많은 광고 속에서 한국 팬들에게 얼굴을 비춘 그녀지만, 실제로 국내 팬들을 만나기 위해 내한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바바라 팔빈은 이번 내한 프로젝트에서 적극적인 프로모션 활동으로 최대한 많은 국내 팬들을 만나고 싶다는 의견을 내비쳤다. 헝가리 출신인 그녀는 고향에서 휴식을 누리는 중에도 이번 내한 프로젝트를 위해 지속적으로 로레알파리와 커뮤니케이션하며 누구보다 적극적인 태도를 보이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특히, 한국 여성들의 뷰티 습관이나 트렌드에 궁금해 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바바라 팔빈의 내한 소식이 알려지자 각종 포털 사이트, 커뮤니티, SNS등에서 팬들의 뜨거운 반응이 연이어졌다. 국내 팬들은 실제 바바라 팔빈의 인스타그램(http://instagram.com/realbarbarapalvin#)에도 직접 내한을 환영하는 댓글을 남기는 등 기쁨을 감추지 못하는 분위기다.

바바라 팔빈과 국내 팬 모두 큰 기대를 가지고 있는 이번 내한 프로젝트에 많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바바라 팔빈은 26일 입국 후 로레알파리가 주최하는 팬 사인회와 뷰티토크에 참석한다. 이후 엘르(ELLE) 매거진 화보 촬영, SBS E채널의 뷰티 정보 프로그램 ‘서인영의 스타뷰티쇼’, SBS 서바이벌 오디션 ‘아임 슈퍼모델(l'm Supermodel)’ 녹화 일정 등을 소화할 예정이다.
 
 
 
 
TAG
0
  • 목록 바로가기
  • 인쇄


이전 기사 보기 다음 기사 보기
많이 본 뉴스더보기
  1. 국공립아라한신어반파크어린이집, 아라1동에 사랑의 모금함 전달 국공립아라한신어반파크어린이집(원장 김은정)은 지난 2025년 12월 30일 인천 서구 아라1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이지영,장혁중)에 사랑의 모금함(모금액 1,348,000원)을 기부하였다. 이번 전달식은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생각하며 모은 성금을 어린이집 원아들과 교직원이 모두 참여하여 전달함으로서 더욱 뜻깊었다. 국공립아라한..
  2. 국가대표 NO.1 태권도, 당하동 취약계층을 위한 인천 서구 백석동 소재 국가대표 NO1.태권도(관장 박찬성)는 지난 2025년 12월 31일 관내 소외계층에 전달해 달라며 이웃돕기 사랑의 라면 꾸러미(800개)를 당하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동장 이미숙, 공동위원장 이미숙)에 전달하였다.  국가대표 NO1.태권도는 새해를 앞두고 어려운 이웃에게 따뜻한 나눔의 사랑을 전달하고자 라면 기부 행사...
  3. 새해 첫날에도 멈추지 않은 전쟁…우크라이나·러시아, 드론 공습 맞불 유리창과 지붕은 날아갔고 건물 곳곳은 검게 그을렸다. 새해를 맞아 나누던 음식은 잿더미에 뒤덮였다. 새해 첫날, 우크라이나 드론이 러시아 점령지인 헤르손 지역의 호텔 등을 타격했다. 러시아 측은 최소 24명이 숨지고 수십 명이 다쳤다며, 평화를 말하면서 민간인을 공격했다는 비난을 제기했다. 이에 앞서 새해 첫 해가 밝기 전 러시...
  4. 13년째 이어진 ‘새해 인사 한 그릇’…배봉산 떡국나눔, 동대문의 겨울 문화가 됐다 배봉산의 새해는 해가 아니라 냄비에서 먼저 시작됐다. 아직 어둠이 남은 새벽, 열린광장 한켠에서 피어오른 하얀 김은 ‘올해도 왔구나’라는 신호처럼 퍼졌다. 누군가에게는 해맞이보다 더 익숙한 풍경, 동대문구 배봉산 ‘복떡국’이다.서울 동대문구가 신정(1월 1일)마다 이어가는 떡국 나눔은 이제 ‘행사’라기보다 지역의 아름다운 .
  5. 서천군 한산면, 건지산성 해돋이 행사로 새해 시작 서천군 한산면은 1일 건지산성 정상에서 ‘2026년 한산 건지산성 해돋이 행사’를 개최하며 새해의 시작을 알렸다.이번 행사는 새해 첫 해를 맞아 지역의 안녕과 발전을 기원하고 주민 간 화합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이른 아침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많은 주민들이 건지산 정상에 모여 뜻깊은 시간을 함께했다.행사는 개회식과 신년...
  6. 서천군, 2026년 시무식 개최 서천군은 지난 2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2026년 시무식을 개최하여 병오년(丙午年) 새해 군정 운영의 시작을 알렸다.이날 시무식에는 본청 전 직원 및 읍·면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새해를 맞아 서천의 군정의 운영 방향을 공유하는 자리로 마련됐다.김기웅 군수는 신년사를 통해 “2026년은 그동안 추진 중인 정책과 사업들이 안정..
  7. 울산암각화박물관 ‘반구천의 암각화’세계유산 등재 효과‘톡톡’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암각화박물관이 지난해 7월 ‘반구천의 암각화’가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된 이후 관람객이 크게 늘며 지역 문화관광의 새로운 거점으로 떠오르고 있다.  ‘반구천의 암각화’는 국보인 ‘울주 천전리 명문과 암각화’와 ‘울주 대곡리 반구대 암각화’ 등 2기를 포함한 유적으로, 지난해 우리나라의 17...
사랑더하기
sunjin
대우조선해양건설
행복이 있는
오션벨리리조트
창해에탄올
더낙원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