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석동의 비상, 서산의 미래로"… 이완섭 서산시장, 수석동 시민과 소통 행보
충남 서산시가 새해를 맞아 시민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시정에 담기 위해 추진 중인 ‘2026년 시민과의 대화’가 중반을 넘어선 가운데, 21일 오전 수석동 주민자치센터에서 열띤 소통의 장이 펼쳐졌다.이날 행사에는 이완섭 서산시장을 비롯해 조동식 시의회의장, 지역 시·도의원, 수석동 사회단체장 및 주민 100여 명이 참석해 지역 발전을 ...
문체부 코리아둘레길 사업, 울산 동구 2년 연속 우수 지자체 선정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가 문화체육관광부의 ‘2025년 코리아둘레길 쉼터 및 걷기 프로그램 운영 평가’에서 우수 지자체로 선정됐다. 이번 평가는 한국관광공사가 2025년 한해 동안 전국 28개 사업 대상 지역을 대상으로 쉼터 관리 상태와 걷기 프로그램 운영 실적을 종합적으로 점검하고, 지자체별 사업 실적보고서, 이용자 ...
충남지방경찰청(청장 백승엽)은, 13일 올 상반기 동안 국민의 인권보호와 경찰의 인권의식 향상을 위해 적극 노력한 아산경찰서 유명화 경사를「충남경찰 인권왕」으로 선발하여 포상하였다고 밝혔다.
올해 충남경찰에서 처음으로 시행된 제1회 「충남경찰 인권왕」 선발을 위해 수사, 교통, 지구대·파출소 등 법집행 현장에서의 적극적인 인권보호 활동 우수사례를 공모하였으며,
다문화가정·여성·노인·아동 등 사회적약자 보호, 피의자·피해자 보호, 전의경 인권보호, 청소년 상담교실 운영 등 15명의 우수사례가 발굴되었고, 충남지방경찰청 인권위원회 위원 2명이 심사위원으로 참여하여 공정한 심사를 거쳐 최초의 충남경찰 인권왕을 선발하였다.
인권왕으로 선발된 유경사는 정보보안과 외사계에서 근무하면서 평소 외국인 인권보호를 위해 노력해 왔으며 특히 다문화가정에 관심을 갖고 다문화가정의 가정폭력으로 고통을 받고 있는 이주 여성과 아동 보호활동으로 가해남편 구속, 성폭력 피의자 2명을 검거하였고, ‘하모니 외국인치안봉사단’과 함께 순찰·캠페인 등 범죄예방활동 전개, 베트남어 등 5개국어로 제작한 생활법률수첩을 제작하는 등 외국인 150만 시대에 결혼이주여성과 그 자녀 보호활동 공적이 인정되었다.
한편, 충남지방경찰청 인권위원회(위원장 장영달 변호사)에서는 인권왕으로 선발된 유경사 부부에게 제주도 여행권을 수여하는 등 직원들의 사기진작을 통해 충남경찰이 진정한 인권경찰로서 국민의 인권보호를 위해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
앞으로도 충남경찰은 인권보호 의식을 함양하고, 국민의 인권을 최우선시하는 진정한 인권경찰로서 자리매김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