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8개 파출소 주민 대상 경찰활동사항 및 주민요구사항 조치결과 설명
광주경찰서는 주민 눈높이 치안을 구현하기 위해 경찰의 활동상을 주민들에게 설명하고 적극적인 이해와 협조를 구하기 위한“2차 주민치안보고회”를 개최하였다고 밝혔다. 이번 2차 주민치안보고회는 지난 5. 16.~ 24간 실시됐던 1차 주민치안 보고회에서 나온 주민들의 요구사항에 대한 조치결과를 설명하고, 현재 추진중인 각종 치안정책에 대한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통해 안정적인 광주지역 치안을 만들겠다는 취지에서 계획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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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촌파출소를 시작으로 5일간 8개 전체 파출소에서 개최될 예정이며, 10일 개최된 남종·퇴촌면 지역 주민치안보고회에는 광주서 여성 청소년계 이주미 경장의 사회로 유동철 광주시의 부의장 등 주민대표 28명과 오문교 서장 등 경찰관 12명 등 총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4대악 근절활동, 정부 3.0 협력치안, 주민의견 수렴을 위한 자유토론 순으로 약 2시간가량 진행되었다.
오문교 서장은 인사말에서“안정적인 치안은 경찰자체만으로는 만들 수 없으며 무엇보다 주민들의 신뢰와 지지가 무엇보다 필요하다. 주민 눈높이치안 구현을 위해 주민들과 함께하는 치안활동을 펼치겠다”는 소감을 말하였고, 참석자 대표로 발표한 유동철 광주시의회 부의장은“1차 치안보고회에 수렴된 주민들의 요구사항에 대한 결과를 설명하겠다는 주민들과의 약속을 지킨 광주경찰의 모습에 깊은 신뢰와 믿음을 보내며 안정적인 광주시를 만드는데 시의회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로 화답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