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림청에서는 산의 가치와 소중함을 널리 알리고 국민이 함께하는『제12회 산의 날』을 기념하기 위하여 2013년 10월 18일(금) 산림청에서 운영하는 전국 국립자연휴양림(39개소)을 무료 입장으로 개방하겠다고 밝혔다.
제주특별자치도에서 관리하고 있는 도내 자연휴양림 4개소이다. 그 중 국립자연휴양림인 절물자연휴양림과 서귀포자연휴양림에서도 하루 동안 입장료와 주차료를 면제하여 무료 개방될 예정이다. (숙박시설 및 회의장은 제외)
한편, 금년도 제주절물자연휴양림 입장객수(9월말기준)는 535,653명으로 전년 동기대비 13.7%가 증가 하였고, 수입액은 867백만원으로 전년도 대비 4.2%(35백만원)가 증가한 것으로 집계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