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일자리센터에서 청년층 취업지원을 위해 월 2회 운영하는 기업멘토링이 청년층 구직자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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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5월을 시작으로 현재 9회 54명이 참여했으며 멘토로 참여한 기업으로는 한국전력기술, 삼성전자(주) 등이다.
지난 18일에는 공직자를 꿈꾸는 청년층들을 위해 홍승표 용인시 부시장이 멘토가 되어 청년들이 당면하고 있는 취업현실과 고민 그리고 공직자 선배로서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11명의 청년 구직자가 참여한 이자리에서 홍승표 부시장은 직장선배로서의 조력자로 공직자의 역할과 자세, 리더의 자질 , 공무원 조직문화 , 직장생활 노하우 등 여러 가지 조언을 아끼지 않았으며 특히 “공직자는 청렴한 생활은 물론 자기관리에 힘쓰고 어려운 이웃을 생각하고 양보와 배려, 솔선수범하는 모습을 보일 것”을 당부했다.
멘토링에 참여한 청년 구직자들은 들으면서 가까이 접한 부시장님 앞으로 공직생활을 하게 되면 필요한 새로운 마음가짐을 가질 수 있게 되었으며 공직을 준비하는데 있어 확고한 비전을 설정하는데 많은 도움이 됐다고 전했다.
시 관계자는 “취업을 꿈꾸는 청년층들이 정확한 기업정보와 효율적인 취업준비를 위해 멘토링에 많이 참여해 줄 것”을 당부했다
(문의 용인일자리센터 031-324-476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