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스디포 6기 대학생 서포터즈
(사진제공 : 오피스디포)
사무용품 글로벌 기업 오피스디포의 6기 대학생 서포터즈가 지난 1일 서울 서초구 다니엘 복지원생들과 함께 롯데월드 나들이에 나섰다.
다니엘 복지원은 지적 장애인 100여 명이 입소하여 생활하는 시설로 오피스디포 대학생 서포터즈는 지난 2011년 2기 활동부터 6기에 이르기까지 서포터즈 활동 기간 내 꾸준히 봉사활동을 실시해 오고 있다.
다니엘 복지원 원생들과 함께 놀이공원 나들이에 나선 오피스디포 서포터즈는 평소에 주변의 도움이 없이는 나들이가 힘든 복지원생들의 도우미가 되어 소중한 추억을 만들었다. 6기 서포터즈는 12월 다니엘 복지원을 방문하여 한번 더 복지원생들과의 즐거운 만남을 가질 예정이다.
지난 8월 선발된 오피스디포 6기 대학생 서포터즈의 활동 내용은 학생들의 활동 소감, 사진과 UCC들이 게재된 서포터즈 공식 카페를 통해서 더욱 자세히 만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