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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시, 상상동아리 삼천 반딧불이 모니터링 연구 등 시정에 접목사례 다양
  • 김지묵
  • 등록 2013-12-06 10:4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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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주시는 이달 4일 시청 4층 회의실에서 상상동아리 회원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3년도 상상동아리 활동성과 보고회』를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성과보고회는 1년여 동안 업무이외의 시간을 쪼개 연구 노력해 온 동아리 8팀이 참가하여 열띤 경연을 펼친 결과 청원과 시민들의 지식 정보력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자발적인 독서문화 활성화 운동에 지속적으로 기여해 온 아모플러스팀과 미래 생태계 보전을 위한 푸른전주 만들기에 기여해 온 녹색성장팀이 최우수상의 영예를 안게 되었다.
 
 최우수상 2팀에는 각각 해외연수비 5백만원이 지원되며 우수상2팀에는 각 50만원, 장려상 3팀에는 각 40만원이 지급될 예정이다.
 
 상상동아리 아모플러스(회장 서예순)는 13명의 여직원으로 구성된 동아리로 전주시 독서진흥시책 발굴 및 추진에 기여해왔으며, 전주시민과 소외지역 및 소외계층을 위한 봉사활동을 27회 전개해 온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타 시도 벤치마킹을 통해 찾아가는 문화프로그램 운영, 시민과 함께하는 독서 추천도서 배부, 북 콘서트 개최, 완주군 비채나누와 함께하는 연합독서토론, 오스북클럽 행복나눔 콘서트 진행 및 기획 등 5건의 사례를 시정에 반영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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