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예진, 에브리릴스 첫 오리지널 숏드라마 주연… ‘AAA 건전지입니다만’으로 신인 존재감 드러내
새내기 대학생의 첫사랑을 섬세한 표정 연기로 풀어낸 추예진의 존재감이 눈길을 끈다. 로맨틱 코미디 숏드라마 ‘AAA 건전지입니다만’이 숏드라마 플랫폼 에브리릴스의 첫 오리지널 작품으로 공개를 앞두면서, 주인공 자가영을 연기한 추예진의 신선한 매력이 서서히 베일을 벗고 있다.‘AAA 건전지입니다만’은 에브리릴스가 공식 서비...
2026 울산조선해양축제 추진위원회 1차 회의 개최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조선해양축제 추진위원회(위원장 지종찬 동구문화원장)는 1월 23일 오후 2시 30분 동구청 2층 상황실에서 ‘2026 울산조선해양축제 추진위원회 1차 회의’를 개최하였다. 이번 1차 회의에서는 2026년 축제 기본 방향 및 프로그램 구성에 대해 논의하고 축제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한 방안을 협의·결정하는 시간...
▲ 8일 예산 더센트럴웨딩홀에서 열린 2014 충남 여성계 신년교례회.
충남 여성계 인사들이 갑오년 새해를 맞아 한 자리에 모여 발전을 다짐하는 ‘2014 충남 여성계 신년교례회’가 8일 예산 더센트럴웨딩홀에서 열렸다.
안희정 지사와 도내 여성계 인사 등 1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날 행사는 충남여성단체협의회(회장 서경옥) 주최로, 신년음악회와 여성헌장 낭독, 신년인사 등이 진행됐다.
이날 행사에서 안 지사는 “여성은 오늘날 대한민국을 만든 가장 큰 원동력”이라며 “복합노동력의 시대인 21세기는 명실상부한 여성의 시대로, 여성의 리더십이 통합과 화합력을 발휘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21세기 지속가능한 충남 발전을 이끌 주인공도 바로 여성”이라며 “도의 1단계 여성 정책이 편견과 차별 극복, 기계적인 할당 등 ‘양성평등’이었다면, 2단계에는 예산 수립부터 모든 정책에 적용·실천하는 ‘젠더마인드 정책’을 적극 펼쳐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안 지사는 또 일하고 싶은 여성이 일할 수 있는 여건 조성 여성·아동에 대한 폭력 근절을 위한 지원 대책 강화 건강한 가족가치 확산과 가족친화적 사회분위기 조성 다문화 수용성 제고와 다문화가족의 사회통합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 지원 및 역량 개발 성인지적 관점의 정책 형성 촉진을 위한 기반 구축 등 도의 올해 주요 업무 추진과제를 설명한 뒤, 3농혁신 등 도정 핵심 과제와 내포신도시 발전 등에 대한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서경옥 회장은 “우리 사회의 지속가능한 발전과 경제 성장 동력 창출을 위한 여성 인재 발굴 및 육성에 도 여성단체협의회가 앞장서 나가겠다”고 말했다.
▲ 8일 예산 더센트럴웨딩홀에서 열린 2014 충남 여성계 신년교례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