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천시가 대한민국 자치경영대전에서 4년 연속 수상하는 쾌거를 이뤘다.
22일 제천시에 따르면 2013년 대한민국 지방자치 경영대전에서 복지서비스부문 최우수상의 영예를 차지하는 성과를 거두었으며 2010년 제7회 대회를 시작으로 4년 연속 수상의 결실을 맺었다.
제천시는 이번 대회에서 지역경제․서민생활안정, 문화․관광 상품 개발육성 그리고 복지서비스 부문 등 3개 분야의 우수시책을 응모해 이 같은 좋은 성적을 거두게 됐다.
복지서비스 개선을 위한 종합사회복지관 리모델링 증축사업과 저출산 고령화 시책으로 어린이집 환경개선 113개소, 어린이집 기능보강 63개소, 여성이 감동하는 여성친화도시 조성에 앞장서 왔다.
또, 제천시 노인회관 건립 운영 등과 314개소의 경로당 지원 등의 사업 추진과 더불어 시민만족 친서민 고충민원 처리 기동대 상시운영 등 시민을 위한 다양한 복지서비스 제공의 우수 시책이 좋은 평가를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