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계양경찰서(서장 남승기)에서는 기업형 성매매업소 및 불법사행성게임장 등 특별단속과 관련하여,지난 23일 계양구 계산동 소재 00마사지 업주 및 종업원 6명을 성매매 및 성매매알선등의 혐의로 입건하였다.고"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위 업소는 2013년 8월 경부터 학교환경정화구역 내의 상가를 임대하여 밀실 5개를 갖추고 태국 등 외국인여성 5명을 고용 한 뒤, 인터넷 광고를 통해 사전 예약을 받고 찾아오는 손님을 상대로 1회 9만원 상당을 받고 성매매 영업을 해온 혐의를 받고 있다.
남승기 계양서장은 “앞으로도 불법성매매 업소에 대한 지속적인 단속을 통하여 깨끗한 계양구를 만들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