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디아일랜드 제주’ 357실 본격 분양돌입, 14일 그랜드 오픈
  • 황길수
  • 등록 2014-03-14 16:59:00

기사수정
  • - 전용면적 기준 23.14~56.63㎡ 객실 357실, 각종 고급 부대시설 등 대규모 호텔로 지어져

▲ 디아일랜드 제주 조감도     © 한국창업부동산정보원

제이디홀딩스는 지난 2012년부터 제주 서귀포와 성산포에 ‘디아일랜드’ 호텔을 공급해온데 이어, 이달 중 신제주 연동에도 ‘디아일랜드 제주’ 호텔 357실을 공급한다고 밝혔다.
 
특히, 최근 중국인을 비롯한 관광객들이 급증하면서 1,000만 관광객 시대를 열고 있는 제주에 호텔 등의 숙박시설이 늘고 있지만 ‘디아일랜드’처럼 제주 동, 남, 북 3개의 핵심지역에 호텔을 건축, 운영하는 호텔은 처음이기 때문에, 업계의 기대감도 커지고 있으며 추가로 서쪽에 디아일랜드 사계를 공급할 예정이다.
 
이번에 분양되는 ‘디아일랜드 제주’ 호텔은 제이디홀딩스가 제주에서만 세 번째로 진행하는 호텔사업이라는 특수성은 물론, 총 357실에 달하는 대규모 호텔이라는 점, 신제주 연동의 핵심입지 등 강점이 많아 올해 가장 주목되는 분양형 호텔로 꼽힌다.
 
‘디아일랜드 제주’는 지하 4층~지상 18층 규모에 전용면적 기준 23.14~56.63㎡의 객실 357실과 각종 고급 부대시설 등 대규모 호텔로 지어진다.
 
객실은 지상3층~지상 18층에 총 17개의 다양한 타입으로 들어서게 되며, 지하 3층~지상 2층에는 휘트니스&사우나, 대형 연회장, 차이니즈 레스토랑 등 각종 고급 부대시설이 들어설 예정이다.
 
또한, 지상 18층에는 바다와 한라산을 조망할 수 있는 스카이라운지가 조성되고, 일부 객실에는 물에서 기포가 생기게 만든 월풀 욕조인 ‘자쿠지’를 설치하고 와인바 및 테라스 등 최고수준의 시설을 갖춘 호텔 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
 
사업지는 제주 공항에서 불과 차로 5분 거리인 신제주 연동이다. 이곳은 제주의 명동으로 불리며 중국인 관광객들이 반드시 찾는 쇼핑장소인 신라면세점과 중국인 관광객의 여행필수코스로 통하는 바오젠거리가 있다.
 
또한, 이 일대는 특급호텔 4개와 관광호텔 12개, 일반호텔 20개 등이 모여 있어 제주를 찾는 관광객들이 가장 선호하는 ‘호텔 1번지’로 통한다.
 
‘디아일랜드 제주’ 호텔은 이달 중, 서울 강남역 8번출구 인근에 모델하우스를 오픈하고 본격 분양을 시작할 예정이다.
 
제이디홀딩스는 지난 2012년 서귀포 ‘디아일랜드 블루’ 143실에 이어, 지난해 성산포 ‘디아일랜드 마리나’ 215실을 공급해 성공적인 분양성과를 거뒀다.
 
특히, 지난 연말 오픈한 ‘디아일랜드 블루’의 경우, 올해 초 투자자들에게 보장한 투자 수익금(년 10.5%)을 약속대로 지급하는 등 호텔 운영능력에 대한 높은 평가와 신뢰를 받고 있는 상황이다. 한편 디아일랜드 제주는 연 11%확정수익을 보장한다.
 
여기에 이달 분양하는 ‘디아일랜드 제주’가 오픈하게 되면 제주도의 남쪽 서귀포와 동쪽 성산포, 북쪽 신제주 연동 등 제주의 핵심관광지들을 연결하는 총 715실의 호텔 네트워크가 완성된다.
 
이로써 ‘디아일랜드’ 호텔을 찾는 관광객들은 여행 일정에 맞춰 편리한 곳에서 숙박할 수 있도록 다양하고 편리한 서비스를 제공받게 되며, 쾌적한 제주 관광이 되는데 큰 기여를 할 것으로 예상된다.
 
‘디아일랜드 제주’의 시행사인 제이디글로벌은 지난 달 미국호텔협회 교육원(AHLA)와의 업무제휴, 제주 ‘더 호텔 카지노’ 등 카지노 업체들과 객실공급 협약 및 국내 유수 기업체들과 임직원 복지여행 및 출장 프로그램을 통한 객실공급 계약을 마쳤다.
 
또한, 현재 전 세계적 경쟁력을 지닌 글로벌 호텔체인 가맹도 추진되고 있으며, 국내 대표 호텔예약 사이트 및 여행업체들과의 연간객실공급 마케팅제휴도 계획돼 있어 ‘실속형과 고급형의 두 가지 트렌드’를 동시에 갖춘 제주 대표 브랜드호텔로 자리매김할 전망이다.
 
계약시 선물로 디아일랜드 블루 숙박권(2일), 제주 왕복항공권(2인)을 증정하는데, 디아일랜드블루·디아일랜드마리나와 연계하여 사용이 가능하며, 세무대행도 무료서비스로 진행한다.
 
 
0
  • 목록 바로가기
  • 인쇄


이전 기사 보기 다음 기사 보기
많이 본 뉴스더보기
  1. 윤정수·원진서 부부, 방송에서 전한 솔직한 연애 이야기 지난 9일 방송된 조선의 사랑꾼에서 개그맨 윤정수와 방송인 출신 필라테스 강사 원진서 부부가 출연했다.두 사람은 가수 배기성과 아내 이은비 부부를 만나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배기성은 자연 임신을 위해 8일 연속으로 노력하다 돌발성 난청을 겪었다는 일화를 털어놓았다.그는 무리한 활동 때문이라는 말을 들었지만 쉽게 인정하기 .
  2. 울산 동구, 제107주년 3·1절 기념행사 성료… 독립정신 계승 다짐 [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광역시 동구는 제107주년 3·1절을 맞아 3월 1일 오후 보성학교 전시관 일원에서 개최한 기념행사를 시,구의원,교육감,주민과 보훈단체, 학생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이날 행사는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독립운동 유공자에 대한 시상, 기념사, 독립선언서 낭독,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되며 3·1운동의...
  3. 울산도서관, 2026년 울산 올해의 책 시민 선호도 조사 실시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도서관은 오는 3월 9일부터 22일까지 시민들이 직접 투표하는 울산 올해의 책 시민 선호도 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울산 올해의 책 사업은 울산도서관을 중심으로 지역 내 22개 공공도서관이 함께 추진하는 독서문화 홍보(캠페인)이다. 올해의 책 선정을 시작으로 독서토론 등 독서문화 활성화 프로그램...
  4. 제36회 전국무용경연대회, 3월 22일 울산에서 개최 대한무용협회울산지회[뉴스21일간=임정훈]2026년 대한무용협회 울산광역시지회(지회장 박선영)의 첫 공식행사인 제36회 전국무용경연대회가 오는 3월 22일 오전 10시 울산문화예술회관 소공연장에서 개최된다.(사)대한무용협회 울산광역시지회가 주최·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한국 전통무용과 창작무용, 발레, 현대무용, 사회무용 등 다양한 장...
  5. 신천지 자원봉사단 정읍지부, 정읍천변 '자연아 푸르자' 환경정화 펼쳐 신천지 자원봉사단 정읍지부가 환경정화 활동을 펼치고 있다.[사진 제공=신천지자원봉사단 정읍지부]신천지자원봉사단 정읍지부(지부장 최중일·이하 정읍지부)가 지난 1일 정읍 천변 어린이 축구장 일원에서 ‘자연아 푸르자’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      이번 봉사는 정읍시 천변 정주교에서 아양교, 아양교에서 샘골 다리에...
  6. 동구 ‘외식업 위생 환경 개선 지원 사업’시행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지역 외식업소의 위생 수준 향상과 안전한 식문화 정착을 위해「2026년 외식업 위생환경개선 지원 사업」을 추진하며, 대상자를 3월 9일부터 4월 3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외식업소의 위생 설비 개선 비용 부담을 완화하고, 소비자가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외식 환경을 조성...
  7. 김용임, ‘금타는 금요일’ 출연…대표곡 무대와 공연 이야기 공개 김용임이 금타는 금요일에 출연해 대표곡 무대를 선보인다.김용임은 방송에서 ‘사랑의 밧줄’을 열창하며 안정적인 라이브 실력을 보여줄 예정이다.그는 전국을 돌며 공연했던 경험과 교도소 공연 에피소드도 함께 공개한다.이날 방송에서는 정서주가 김용임의 ‘울지마라 세월아’를 선곡해 무대를 꾸민다.정서주는 맑은 음색과 섬세한...
사랑더하기
sunjin
대우조선해양건설
행복이 있는
오션벨리리조트
창해에탄올
더낙원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