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석동의 비상, 서산의 미래로"… 이완섭 서산시장, 수석동 시민과 소통 행보
충남 서산시가 새해를 맞아 시민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시정에 담기 위해 추진 중인 ‘2026년 시민과의 대화’가 중반을 넘어선 가운데, 21일 오전 수석동 주민자치센터에서 열띤 소통의 장이 펼쳐졌다.이날 행사에는 이완섭 서산시장을 비롯해 조동식 시의회의장, 지역 시·도의원, 수석동 사회단체장 및 주민 100여 명이 참석해 지역 발전을 ...
문체부 코리아둘레길 사업, 울산 동구 2년 연속 우수 지자체 선정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가 문화체육관광부의 ‘2025년 코리아둘레길 쉼터 및 걷기 프로그램 운영 평가’에서 우수 지자체로 선정됐다. 이번 평가는 한국관광공사가 2025년 한해 동안 전국 28개 사업 대상 지역을 대상으로 쉼터 관리 상태와 걷기 프로그램 운영 실적을 종합적으로 점검하고, 지자체별 사업 실적보고서, 이용자 ...
▲ 건소위 현장방문.
충청남도의회 건설소방위원회(위원장 박문화)는 8일 천안시 동남구 태조산 공원내에 건립중인 충청권 소방안전체험관 건립 현장을 방문하여 공사 추진사항을 청취하고 현장을 점검하였다.
충청권 소방안전체험관은 다양해지는 각종 대형재난사고에 도민의 위기대처능력 향상을 위하여 건축 연면적 5,795㎡(지상3층, 지하1층)규모에 사업예산 220억(국비 110억, 도비55억, 시비 55억)으로 2011년 사업을 시작하여 금년 내 공사를 완료하여 내년 1월중 개관을 목표로 추진 중이다.
태조산에 건립중인 소방안전체험관은 어린이 안전마을 체험 전시 및 영상체험 도시안의 재난체험 자연 재해 체험 등 7개 분야의 체험 장과 상설전시관 소방시설 실습관 4D상영관 응급처치 실습관 등 15개 분야의 실습관으로 구성되어 도민은 물론 충북과 경기도 남부지역까지 다양한 주민들에게 안전문화의 체험과 교육을 실시 할 계획이다.
이날 현장을 방문한 건설소방위원회 위원들은 소방본부 방상천 소방행정과장으로부터 공사 추진 현황과 향후 추진계획 등을 보고 받고 최근 자주 발생하는 대형 지진과 태풍·급류·산사태 등 자연재해와 인위적인 재해가 지속적으로 발생되고 있다며, 체험 교육을 통하여 위기 대응능력을 향상시켜 도민의 안전사고를 극소화 할 수 있도록 안전체험관 건립 공사 추진에 만전을 기해달라고 당부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