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육교․지하차도․공동주택․대형공사장 등 3300여 곳 대상
광주광역시는 교량, 육교, 지하차도, 공동주택, 건설공사장 등 3328곳에 대하여 11일부터 오는 6월30일까지 3개월간 상반기 특정관리대상시설 정기 안전점검을 실시한다고 10일 밝혔다.
점검 사항은 건물 벽체와 외벽 타일 균열 여부, 난간 관리 상태, 기타 시설물 위해 요소 등이다.
점검 결과 위반사항이 경미한 시설은 현지에서 즉시 시정 완료하고, 중요 위반사항에 대해서는 관련법에 따라 시설물 관리 주체에 안전조치명령 등 적법조치할 계획이다.
또한 시설물의 상태를 평가해 a~e 등급으로 나눠 재난 위험 시설인 d, e등급 시설물은 주기적으로 안전 관리를 실시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