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2026년 슬레이트 처리 지원사업’추진
[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주민 건강 보호와 쾌적한 주거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2026년 슬레이트 처리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올해는 사업비 총 6,020만 원을 투입해 주택 철거 12동 및 비주택 철거 1동, 주택 지붕개량 2동에 지원할 계획이다. 지원 대상은 슬레이트 건축물(주택, 비주택) 소유자로, 비주택의 경우 창고나 축사, ‘...
의정부시는 안전행정부가 지역경제 활성화와 서민생활 안정을 위하여정부역점 시책으로 추진하는 2014년도 지방재정 균형집행 3월말 실적평가에서 일자리사업 등 3대 중점관리사업 예산 집행에 좋은 성과를 거두어 전국시 단위(75개시)에서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시는 일자리사업, 서민생활안정사업, SOC사업에 집중 투자하기 위해 예산편성 단계에서부터 행사성 경비를 절감하고 추경예산을 조기에 편성하는 등 균형집행에 필요한 재원을 확보하였으며
또한, 균형집행의 효율적 추진을 위하여 1억 원 이상 주요사업에 대한 추진실적 점검 등을 통해 사업비가 적기에 지급되어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 할 수 있도록 다각적으로 노력을 기울여 왔다.
시 관계자는 “지난 2009년부터 6년 연속 지방재정 균형집행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받은 시상금 46억 원은 서민생활안정을 위한 사업비로재투자하였으며, 앞으로도 지방재정 균형집행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하여 노력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