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2026년 슬레이트 처리 지원사업’추진
[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주민 건강 보호와 쾌적한 주거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2026년 슬레이트 처리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올해는 사업비 총 6,020만 원을 투입해 주택 철거 12동 및 비주택 철거 1동, 주택 지붕개량 2동에 지원할 계획이다. 지원 대상은 슬레이트 건축물(주택, 비주택) 소유자로, 비주택의 경우 창고나 축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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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시(시장 안병용)는 28일부터 “여객선 세월호 침몰사고 희생자 합동분향소”를 시청 로비에 설치하였다.
세월호 침몰사고로 희생된 고인에 대한 범시민 애도와 추모를 위해 마련된 합동분향소는 매일 오전 8시부터 밤 10시까지 운영되며, 조문객 편의를 위해 직원 5명이 상주하며 조문 및 방명록 안내, 헌화용 꽃 전달 등 분향을 지원한다.
시는 28일 오전 8시 안병용 시장을 비롯한 5급 이상 간부공무원이 참석한 가운데 합동분향식을 가졌으며, 전 직원이 부서별 조문을 하며 아픔을 함께했다.
시 관계자는 “세월호 침몰사고로 희생된 고인의 명복을 빌며, 끝까지희망의 끈을 놓지 않겠다는 간절한 마음을 모든 시민과 함께 하기위해 합동분향소를 설치했다.”며 시민들의 많은 동참을 당부했다.
또한, 시 전 직원은 세월호 희생자를 애도하고 실종자의 무사귀환을 간절히 바라는 의미에서 검은색과 노란색 리본을 가슴에 달고 근무하기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