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6일, 안전 관련 30개 유관기관·단체 참석
광주광역시 소방안전본부는 26일 시청 17층 재난대책회의실에서 토론회를 열고 ‘빛고을 안전체험 한마당’ 발전방안 수립을 위한 의견을 나눴다.
이날 회의는 지난 5월8일부터 10일까지 3일동안 열린 ‘2014년 빛고을 안전체험 한마당’에 참여한 30여 개 안전 관련 유관기관과 단체가 참여했다.
참석자들은 행사장을 방문한 학생들과 시민을 대상으로 실시한 빛고을 안전체험 불편사항 설문조사 결과에 나타난 문제점과 그에 대한 해결방안을 집중적으로 논의했다.
시 소방안전본부 관계자는 “2001년부터 올해로 14년째 개최된 ‘빛고을 안전체험 한마당’은 광주시의 대표적인 안전체험 행사로 자리매김했다.”라며 “행사장을 방문한 시민들의 의견을 토대로 불편사항을 개선하고 보다 실효성 있는 안전체험 행사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