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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안군의 꿈! 새로운 농업정책으로 삶의 질 향상
  • 김성환
  • 등록 2014-07-04 22:1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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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TO/DDA에 따라 농축산업의 수입개방에 의한 관세와 보조금 지원이 축소되면서 대내외적 경쟁력이 떨어지는 산업으로 농촌의 위기성이 대두되면서 농업인들은 어려움을 호소하고 있는 실정이다.


▲     © 김성환
신안군(고길호 군수)은 소득사업 활성화와 농가소득 다양화 지원 일환책으로 맞춤형 고소득 농업인육성, 친환경 농축산물 생산기반 구축, 농특산물 생산 및 품질향상 도모, 농업재해 예방을 통한 경영불안 해소, 밭작물 소형농기계 보급 등 2014년 농축산업 업무추진 목표를 갖고 예산 445억원을 반영하여 민선 6기가 출범하면서 농가소득을 2배로 올리겠다고 야심차게 팔을 걷었다.




또한 신안군은 억대 농가육성 맞춤형 현장 프로젝트 추진, 자원순환형 저비용 친환경농업 확대 추진, 소형저온저장고, 세척기, 건조기 지원 확대, 재해대비 생태둠벙 및 재해보험 가입 확대, 밭 채소작물 생력 소형 농기계 보급 확대를 통해 농축산업 추진 전략을 갖고 농업인이 현장에서 바라는 사업을 펼쳐 밀착형 지원사업을 전개하여 농가소득과 연계되는 사업을 지속적으로 펼쳐가겠다고 말했다.




군 관계자에 따르면 권열별로 나누어 북부권은 대파, 양파, 브로콜리, 축산, 중부권은 마늘, 양파, 콜라비, 무화과, 꾸지뽕, 남부권은 고추, 마늘, 블루베리, 봄동, 서부권은 시금치, 세발나물, 대파, 고추, 압해권은 도시근교농업을 육성하여 경쟁력 있는 원예 소득작목 산업화로 우수 농특산물 브랜드화 및 판매장을 구축하고 상품성 향상과 부가가치를 제고 할 뿐만아니라,




지역특화작목 가공식품 개발에 의한 기업형 가공산업 육성으로 소득은 물론 일자리 창출과 특화작목 향토자원화사업을 적극 추진하며 축산 명품화를 통해 FTA에 대응하고 축산농가 경쟁력 확보와 더불어 단순 1차산업에서 6차산업으로 경쟁력 있는 농촌경제 활성화에 최선을 다 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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