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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보다는 망하지 않으려는 절실함’
  • 최문재
  • 등록 2014-07-15 16:2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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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누구나 성공을 꿈꾸고 사업을 시작하지만 창업 3년 이내, 절반 이상이 망하고 있다.”

© 좋은땅출판사

 
빠른 정년퇴임과 불안정한 직장생활로 인해 한국 사회에는 현재 자영업의 바람이 불고 있다. 이에 따라 날이 갈수록 자영업자 수가 증가하고 있는 추세다. 이런 현상 속에서 모든 이가 사업에서 성공을 꿈꾸지만 ‘낙타가 바늘구멍을 들어가기’만큼 쉽지가 않다.
 
이에 대해 FM애그텍 정현석 대표는 자신의 사업 성공 스토리를 담은 ‘성공보다는 망하지 않으려는 절실함’(좋은땅출판사 펴냄)에서 “성공을 거두는 것보다 망하지 않는 것이 더 중요하다”고 말한다.
 
정현석 대표는 바이오제품 연구개발과 생산을 하는 FM애그텍 회사의 운영자로 현재 FM애그텍은 해외 여러 나라에 완제품 및 원료를 수출하고 있으며, 2013년 취업하고 싶은 기업 선정, 수출유망 중소기업, 기술혁신 중소기업, 벤처기업으로 선정됐다. 또한 정부표창까지 수상하는 기염을 토했으며, 계속해서 연구개발 전문회사로 성장해 나가고 있다.
 
정현석 대표가 이렇게 성공하기까지는 자신만의 ‘사업 성공의 비밀 법칙’이 있다고 한다. 그것은 바로 “성공에 집착하기보다는 망하지 않기 위해 오늘 내가 무엇을 선택하고 어떤 행동을 해야 하는지를 정확히 아는 것”이라고 한다.
 
처음 월세 15만 원인 7~8평의 사무실에서 시작하여 15년이 지난 현재 제조공장 대지 1,500평을 갖기까지 정현석 대표는 자신의 신념을 투철히 지켜낸 것 같다.
 
‘성공보다는 망하지 않으려는 절실함’에는 정현석 대표가 현재 성공을 일구어내기까지 위기를 어떻게 넘기며, 유혹을 어떻게 이겨냈는지, 또 망하지 않기 위해서 사업 초창기 어떻게 하루하루를 보냈는지, 또 사업을 하면서 우선으로 삼은 가치들과 목표들이 무엇이었는지 등 현재 자영업자들에게 자극이 되고 도움이 될 세세한 사업 이야기가 담겨 있다.
 
이 책은 수많은 자영업자들이 실패하고 사업에서 물러나고 있는 현실 속에서 앞으로 나아갈 힘을 주고 인도해 주는 ‘성공지침서’이자 ‘인생지침서’가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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