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소방서(서장 차덕운) 해제119안전센터에서는 의용소방대 및 마을 이장으로 구성된 무안군 해제면, 망운면, 운남면 일대 독거노인 및 기초생활수급 대상자 등 화재취약계층 100
가구에 대하여 기초소방시설을 작년에 이어 올해에도 추가 보급했다고 18일 밝혔다.
목포소방서는 독거노인과 기초생활수급자 100가구에 소화기 및 단독경보형감지기를 추가 보급하고 소화기 및 단독경보형 감지기 관리요령, 화재 시 행동요령과 화기 취급 시 당부 등 화재예방교육 등을 병행 실시하였다.
▲ © 김성환
이와 함께 3개면 관내 독거노인 및 기초생활수급가구 등 소회계층에 지속적인 보급 활동을 전개하여 최근 4년간 468가구에 기초소방시설을 보급하였다.
김경갑 센터장은 “독거노인과 기초생활수급자에 대하여 지속적으로 단독경보형 감지기와 소화기를 보급하여 주민의 재산과 인명피해 방지는 물론 우리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따뜻한 이웃 사랑 소방서비스를 이어 나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