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관서 1위, 강력 4․5팀 1·2위, 형사2팀 2위-
부천원미경찰서(서장 경무관 남병근)에서는 13년도 4분기에 이어 14년도 2분기에도 경기도내 으뜸형사평가에서 경찰관서 평가 1위를 차지하는 영예를 안았고 그와 동시에 강력팀 부문 1·2위(2개팀), 형사팀 부문 2위(1개팀)를 차지했다.
부천원미서는 14년도 2분기 으뜸형사평가에서 경찰관서 평가 1위 및 강력팀 부문 1·2위(2개팀), 형사팀 부문 2위(1개팀)로 선정되어 지역 치안의 자부심을 높이게 되었다.
또한 14년도 상반기 주민 치안만족도 평가에서도 경기도내 1위를 차지하는 등 부천원미경찰서는 관서 평가 전 분야에서 탁월한 성과를 보이며 다른 경찰서의 부러움을 받고 있다.
이번 으뜸형사평가는 경기도내 경찰서 및 전 강력·형사팀 등을 대상으로 지난 4월∼6월간 각종 형사범 검거실적을 평가한 것으로 이 기간중 원미서는 스마트폰 밀반출한 조직원 98명(구속7), 특수강간 피의자 20명 등 총 742명을 검거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