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정신질환 가출인 수색중인 경찰관에게 112신고 조치로 결정적 기여 -
인천부평경찰서(서장 백운용)에서는 지난 5일 경찰서에서 청천1동 주민센터 소속 조창현 환경미화원에게 감사장과 격려금을 수여했다.
조 환경미화원은 지난 7월 인천 부평구 청천동에서 정신질환 대상자를 발견하고, 가출인 수색중인 경찰관에게 받았던 전단지 인물과 같음을 확인, 즉시 112신고 조치로 가족 품에 안전하게
인계하는데 결정적 기여로 감사장을 받게 됐다.
백운용 서장은 “가출인 전단지를 무심코 지나치지 않고 주의 깊게 관찰해서 제2의 범죄예방에 기여해 주셔서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많은 관심과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