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성군, 2026년 접경지역 시설현대화 사업 추진
평화 경제 거점 도시 강원 고성군이 소상공인의 노후 영업장 환경을 개선하고, 접경지역 내 군 장병 등 이용객의 편의를 높이기 위해 ‘2026년 접경지역 시설현대화 사업’을 추진한다. 지원 대상은 공고일 기준 고성군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고, 동일 장소에서 1년 이상 해당 업종을 계속 운영하는 소상공인이다. 숙박업, 음식점업, 각종 서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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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방방재청은 지난 20일 오후 2시부터 호우 대처를 위한 중대본 비상1단계 근무를 가동했다.
하지만 현재 시간당 30㎜이상의 강한 비와 서산 117㎜, 수원 104㎜, 서울89㎜ 등에 많은 비가 내리고, 서울특별시, 경기도, 충청남도 일부지방에 호우경보가 확대됨에 따라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에서는 지난 21일 오전10:10분부터 비상 2단계 근무체제로 격상했다.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는 "이번 비는 내일(22일)까지 내릴 것으로 전망 됨에 따라 산사태 등 붕괴위험지역과 세월교, 하천변 하상도로 등에서 급격한 수위상승으로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만전을 기하고 있다"며 "집중호우 시 저지대 침수와 급경사지·산사태구간에서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각별히 조심할 것:이라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