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보령시 축제 미리보기... 계절마다 특별한 즐거움
보령시가 2026년 한 해 동안 사계절 내내 다채로운 축제를 펼친다. 봄부터 겨울까지 계절의 매력을 담은 축제들이 시민과 관광객을 기다린다. 봄, 꽃향기와 바다 내음, 모터의 열기 3월부터 4월까지는 타우린이 풍부한 주꾸미와 봄철 별미 도다리를 맛볼 수 있는 무창포 주꾸미·도다리 대잔치가 열린다. 어린이 맨손 고기잡기 체험과 조수...
해마다 2만명 이상 발생되고 있는 실종자와 실종자 가족의 아픔과 고통을 조금이나마 위로하고 도움을 손길을 주고자 조직된 한국실종자찾기 미디어 SNS운동 창립식이 오는 25일 오후 3시, 프레스센터 18층 외신기자클럽에서 개최된다.
실종자가 발생하는 경우, 실종자 가족들 대부분은 생업을 접고 실종자 찾기에 나서는 경우가 많아 심리적으로 불안정한 상태에 놓이게 되고 정상적인 생활을 하기가 쉽지 않다. 이에 실종자 발생시 엠버 경보와 함께 다양한 미디어와 SNS를 통해 신속하게 다방면으로 전파 및 확산시키는 운동을 전개하여 추가 범죄를 예방하고 한 분이라도 더 가족의 품으로 돌려보내고자 한국실종자찾기미디어SNS운동을 출범한다.
한국실종자찾기미디어SNS운동 이용원 대표는 “안전한 대한민국을 위해 작은 힘이나마 보태고자, 2010년 안전 전문채널인 사회안전방송을 설립해 운영하고 있는데, 지난 3년 6개월 동안 실종자 찾기 방송 및 캠페인을 통해 많은 실종자가 가족의 품에 안기는 감동을 보게 됐”며 “혼자서는 할 수 없는, 하기 힘든 일을 모두가 더불어 머리를 맞대고 손을 맞잡을 때 꿈이 아니 희망찬 미래가 된다. 우리는 이 운동을 통해 희망찬 미래를 보게 될 것이다.”고 희망의 의지를 밝혔다.
또한 이용원 대표는 사람을 귀하게 여기고 좀 더 안전·행복한 사회로 나아가고자 하는 '한국실종자찾기미디어SNS운동'은 시민들의 자발적 참여와 바람으로 이루어졌으며, 앞으로도 보다 많은 사람들의 참여를 독려해 더 이상 가족을 잃은 아픔을 격지 않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다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