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목마성시장 ‘2026년 문화관광형시장 육성사업’공모 선정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남목마성시장이 중소벤처기업부 주관 ‘2026년 전통시장 및 상점가 활성화 지원사업’ 중 문화관광형시장 육성 사업에 최종 선정되어 2년간 국시비 포함 총 7억 6천만 원의 사업비를 확보했다. 문화관광형시장 육성 사업은 전통시장이 보유한 고유 자원과 지역의 역사, 문화, 관광자원을 연계해 쇼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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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명절을 앞두고 양평친환경로컬푸드의 수도권 도시소비자와의 만남이 이루어졌다.
양평군과 양평친환경 로컬푸드협동조합은 양평에서 생산되는 친환경 로컬푸드를 신선하고 저렴하게 도시 소비자도 구매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하여 서울시 서초구 서초동에 양평친환경로컬푸드 직매장을 열었다.
신선한 채소와 과일은 물론 양평에서 생산되는 가공품, 그리고 물맑은 양평한우와 돼지고기(애크미포크) 까지 다양한 상품이 준비되어 있어, 도심에서도 양평을 온전히 만날 수 있는 곳이다.
안재동 친환경농업과장은 “깐깐하기로 소문난 강남 주부들인 만큼 품질이 우수하고 안전성이 검증된 양평의 친환경로컬푸드가 제격이라고 생각한다" 며 "서초동 직매장을 시작으로 다른 지역에서도 양평로컬푸드를 만나볼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라고 밝혔다.
이어 "직매장은 단순히 농산물을 팔고 사는 곳이 아니라 농촌의 문화와 농민의 정성을 전하고 농촌과 도시가 소통하는 공간으로 만들어 나갈 계획이다” 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