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석동의 비상, 서산의 미래로"… 이완섭 서산시장, 수석동 시민과 소통 행보
충남 서산시가 새해를 맞아 시민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시정에 담기 위해 추진 중인 ‘2026년 시민과의 대화’가 중반을 넘어선 가운데, 21일 오전 수석동 주민자치센터에서 열띤 소통의 장이 펼쳐졌다.이날 행사에는 이완섭 서산시장을 비롯해 조동식 시의회의장, 지역 시·도의원, 수석동 사회단체장 및 주민 100여 명이 참석해 지역 발전을 ...
문체부 코리아둘레길 사업, 울산 동구 2년 연속 우수 지자체 선정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가 문화체육관광부의 ‘2025년 코리아둘레길 쉼터 및 걷기 프로그램 운영 평가’에서 우수 지자체로 선정됐다. 이번 평가는 한국관광공사가 2025년 한해 동안 전국 28개 사업 대상 지역을 대상으로 쉼터 관리 상태와 걷기 프로그램 운영 실적을 종합적으로 점검하고, 지자체별 사업 실적보고서, 이용자 ...
충남도의회 제273회 임시회가 8월 25일부터 9월 4일까지 11일간의 회기로 열린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도민의 삶의 질 향상과 밀접한 조례 제·개정안과 충남도 및 교육청의 일반 및 특별회계 세입·세출 추가경정예산안을 심의할 예정이다.
앞서 충남도는 2858억원, 교육청은 2021억원 규모의 추경안을 각각 편성해 도의회에 제출했다.
임시회에서는 또 도내 굵직한 현안 문제를 해결할 4개의 특별위원회도 구성된다.
먼저 2007년 구성된 서해안유류사고지원특별위원회가 제10대 의회에서도 유지된다. 내포문화권발전특별위원회도 관심사다. 이밖에 충청권상생발전특별위원회와 윤리특별위원회가 만들어진다.
도의회는 구성 결의안을 제1차 본회의에 상정, 특위 위원장과 부위원장을 선출할 예정이다.
도민의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한 조례 제·개정도 이번 임시회에 상정됐다.
최근 간접흡연의 피해 문제를 반영한 ‘금연환경 조성 및 지원에 관한 조례 전부개정안’이 대표적이다. 조례안이 의회를 통과하면 도지사는 금연구역 지정 및 예산 지원을 할 수 있게 된다.
천안 지역의 관심사인 ‘교육감이 고등학교의 입학전형을 실시하는 지역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안’(고교 평준화 조례안)도 이번 도의회에서 심의하는데, 20여년 만에 평준화로 전환될지 주목된다.
이밖에 홍성현(천안), 윤지상(아산), 조이환(서천), 장기승(아산), 조치연(계룡), 정광섭(태안) 의원이 지역 현안 해결을 위해 5분 발언대에 올라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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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정 의안>
2014년도 제1회 일반 및 특별회계 세입·세출 추가경정예산안(충남도) 2014년도 제1회 기금운용계획 변경안(충남도) 2014년도 제1회 교육비특별회계 세입·세출 추가경정 예산안(교육청) 2014년도 행정사무감사 기간 결정의 건 학술연구용역 시행절차 및 관리조례 일부개정안 명예도민증서 수여 조례 전부개정안 금연환경 조성 및 지원에 관한 조례 전부개정안 중국 헤이룽장성(黑龍江省)과의 자매결연 협정 체결 동의안 도시재생 활성화 및 지원에 관한 조례안 도시개발 조례 전부개정안 도청이전을 위한 도시건설 및 지원에 관한 특별법 시행조례 일부개정안 건축기본계획(안)에 대한 충청남도의회 의견 제시의 건 교육감이 고등학교의 입학전형을 실시하는 지역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