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 정전·서울 화재·고속도로 추돌…전국 곳곳 사건사고 잇따라
경기 김포시 구래동 일대에서 정전이 발생해 아파트와 오피스텔 등 1천170여 세대가 피해를 입었다.
18일 오전 10시 30분쯤 김포 구래동 일대에서 전력 공급이 끊기면서 다수의 주거 시설에서 불편이 이어졌다. 일부 오피스텔은 19일 오전까지도 전기 공급이 어려운 상황이다.
정전으로 엘리베이터가 멈추면서 승객 1명이 갇혔다가 구조됐다. ...
울산 동구, 지역 보건의료 심의위원회 개최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1월 16일 오후 1시 30분 동구청 2층 상황실에서 제8기 지역보건의료계획의 3차년도(2025년) 시행결과 평가 및 4차년도(2026년) 시행계획 수립 심의를 위해 지역 보건의료 심의위원회를 개최하였다. 제8기 지역 보건의료 계획은 2023년부터 2026년까지 4년 간의 중장기 종합계획으로 ‘건강한 구민, 다함께 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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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해양경찰서(서장 김두형)는 26일 충남 보령시 주교면 소재 삼부토건(주)에서 신 보령화력 1,2호기 항만시설공사 현장에 동원된 선박 및 건설업체 종사자 등 50여명을 대상으로 해양오염사고 예방 및 사고 시 신속한 초동조치 요령에 대한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보령해경에 의하면 우리나라 전체 해양오염사고의 약 70%가 예인선, 어선 등 소형선박이고, 대부분 선박 종사자의 부주의에 의한 사고이며, 충남 해역에서 최근 2년간 12건 해양오염사고 중 전체의 약 67%인 8건이 예인선, 어선 등 소형선박에 의한 사고라고 전했다.
이번 간담회에서는 신보령 1, 2호기, 보령LNG터미널 항만건설공사현장에 동원된 예인선 등 소형선박 17척과 건설업체 종사자들에게 해양오염 사고사례 및 예방법, 초동방제조치, 기름․폐기물처리요령 등 해양관련 정보를 제공함으로서 해양오염 안전사고 예방의 중요성 등 경각심을 고취시키는 계기가 됐다.
보령해경에서는 ‘선박에 의한 해양에서의 오염사고를 줄이기 위해 현장 간담회 등 다양한 프로그램 개발과 예방 순찰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시하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