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보건소, 모바일 헬스케어 참여자 140명 모집
울산동구보건소[뉴스21일간=임정훈]동구보건소는 주민의 건강생활 실천과 만성질환 예방을 위해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 참여자 140명을 오는 3월 27일까지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혈압, 공복혈당, 중성지방, 콜레스테롤, 허리 둘레 등 5가지 건강 위험 요인 중 1개 이상을 보유한, 20세부터 64세까지의 동구지역 주민 및 관내 직장...
성남시는 성남형 교육지원 사업 활성화 방안의 하나로 오는 8월 29일 오전 10시~11시 30분 시청 온누리 홀에서 ‘학부모와 소통 콘서트’를 연다.
이날 성남시내 150곳 모든 초(68)·중(45)·고(35)·특수학교(2) 학부모와 운영위원 등 500여명이 참석한다.
콘서트는 이재명 성남시장이 성남형 교육의 현재와 미래에 관해 이야기하고 학부모들이 자유롭게 의견을 내는 방식으로 이뤄진다.
단남 초등학교 문화예술동아리 ‘아래별 교실’의 록 밴드 공연도 있다.
이날 학부모들이 내는 의견은2015년도 성남형 교육 기본계획 수립에 반영해 교육 지원 사업의 내실을 다진다.
172억원 사업비를 투입하는 성남형 교육지원 사업은 ‘자기주도 배움 중심 교육’ 지원을 목표로 경기도교육청과 협력해 지난 3월 본격 시작했다.
지역 교육인프라와 연계한 진로, 직업, 논술, 현장체험, 수영교실 등 다양하고 질 높은 프로그램을 지원한다.
획일화된 교육체제에서 벗어나 학생 개개인의 재능과 창의력 키우기에 주력하고 있다.
현재 지원 대상은 초등학교 68곳, 중학교 45곳, 고등학교 33곳 등 성남시내 146곳 초·중·고교이다.
성남형 교육지원 사업 외에도 시는 대학생 학자금 대출이자 지원, 학교 교육환경 개선, 중·고교 저소득 신입생 교복 무상 지원, 초·중학생, 3·4·5세 유치원생 대상 친환경 무상급식 지원 사업 등을 펴고 있다.
이 가운데 무상급식은사업 대상을 내년도 3월부터고등학교 1학년으로 확대한다. 대입 학습능력 향상을 위한 진학주치의제, 무상 문방구 사업도 시행할 계획이다.
성남시 신경순 교육청소년과장은 “민선 6기 임기 내 성남시 교육 예산 1천억 시대를 맞게 될 것”이라면서 “성남에서만 할 수 있는 일이고, 사교육비 부담 없이 학생의 창의성과 학력을 높이는 교육을 지원해 전국 최고의 혁신교육모델로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