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석동의 비상, 서산의 미래로"… 이완섭 서산시장, 수석동 시민과 소통 행보
충남 서산시가 새해를 맞아 시민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시정에 담기 위해 추진 중인 ‘2026년 시민과의 대화’가 중반을 넘어선 가운데, 21일 오전 수석동 주민자치센터에서 열띤 소통의 장이 펼쳐졌다.이날 행사에는 이완섭 서산시장을 비롯해 조동식 시의회의장, 지역 시·도의원, 수석동 사회단체장 및 주민 100여 명이 참석해 지역 발전을 ...
문체부 코리아둘레길 사업, 울산 동구 2년 연속 우수 지자체 선정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가 문화체육관광부의 ‘2025년 코리아둘레길 쉼터 및 걷기 프로그램 운영 평가’에서 우수 지자체로 선정됐다. 이번 평가는 한국관광공사가 2025년 한해 동안 전국 28개 사업 대상 지역을 대상으로 쉼터 관리 상태와 걷기 프로그램 운영 실적을 종합적으로 점검하고, 지자체별 사업 실적보고서, 이용자 ...

충남도는 28일부터 1박2일간 태안 리솜오션캐슬에서 도내 15개 시·군 지역사회복지협의체
위원, 관계 공무원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4 충남 지역사회복지협의체 지역대회’
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지역대회는 지난 2006년부터 시·군 단위로 진행되던 지역대회를 도 단위로는 처음으로
개최하는 것으로, 올해 대회에서는 제3기 지역사회복지계획 핵심과제를 통한 충남의 역점
사업이 선정된다.
지역대회 첫날 일정은 개회에 이어 이재완 공주대 교수의 ‘지역사회복지계획 수립과 지역사회
복지협의체 역할’을 주제로 한 특강이 진행되며 이어 김승용 백석대 교수를 좌장으로 사회
복지인 100인 토론이 진행된다.
특히 사회복지 100인 토론에서는 제3기 지역사회복지계획 핵심과정에 대한 격의 없는
논의가 진행돼 도내 각 지역별 실정에 맞는 계획 수립에 밑거름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어 29일에는 이경온 전국지역사회복지협의체 연합회 고문의 ‘지역사회복지협의체 활성화
방안’에 대한 특강에 이어 전날 토론회 결과를 정리·발표하는 것으로 모든 일정을 마무리
하게 된다.
도 관계자는 “이번 지역대회는 향후 4년간 지역사회 복지계획의 방향을 설정하는 중요한
시간이 될 것”이라며 “이번 대회에서 논의된 제안을 검토해 향후 지역사회복지계획에 반영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지역사회복지협의체는 지난 2003년 사회복지사업법 개정에 따라 지역복지의 활성화를
위해 설립된 것으로, 지역사회 내 복지자원 발굴 및 자원간 연계협력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