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석동의 비상, 서산의 미래로"… 이완섭 서산시장, 수석동 시민과 소통 행보
충남 서산시가 새해를 맞아 시민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시정에 담기 위해 추진 중인 ‘2026년 시민과의 대화’가 중반을 넘어선 가운데, 21일 오전 수석동 주민자치센터에서 열띤 소통의 장이 펼쳐졌다.이날 행사에는 이완섭 서산시장을 비롯해 조동식 시의회의장, 지역 시·도의원, 수석동 사회단체장 및 주민 100여 명이 참석해 지역 발전을 ...
문체부 코리아둘레길 사업, 울산 동구 2년 연속 우수 지자체 선정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가 문화체육관광부의 ‘2025년 코리아둘레길 쉼터 및 걷기 프로그램 운영 평가’에서 우수 지자체로 선정됐다. 이번 평가는 한국관광공사가 2025년 한해 동안 전국 28개 사업 대상 지역을 대상으로 쉼터 관리 상태와 걷기 프로그램 운영 실적을 종합적으로 점검하고, 지자체별 사업 실적보고서, 이용자 ...
충남교육청의 핵심 사업에 빨간불이 켜졌다. 충남도의회가 27일 추가경정예산안 심의를 한 결과, 10억 9천만원의 예산이 불요불급하다고 판단, 삭감했기 때문이다.
충
남도의회 교육위원회는 이날 ‘제1회 충남교육청 특별회계 세입세출 추가경정예산안 10억
9천만원을 삭감했다고 밝혔다.
구체적으로 교육환경개선 10억원 교육정책자문위원회 운영 2천만원 인권조례제정 2천만원
혁신지원센터 운영 5천만원 등이다.
이에 따라 도교육청의 예산은 2조7천390억 7천256만 1천원으로, 당초 예산보다 2천21억
6천791만9천원(4.2%)이 늘었다.
이와 별개로 도의회는 도교육청에서 상정한 ‘교육감이 고등학교의 입학전형을 실시하는
지역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 조례안’(고교평준화)에 대해서는 무기한 계류키로 했다.
천안지역 평준화를 시행하기 위한 준비와 여건이 미비하다는 게 도의회의 판단이다.
이에 따라 2016년부터 천안에서 시행할 예정이었던 고교 평준화 시행 계획은 추진에 무기한
제동 걸렸다.
한편 교육위원회에서 수정 의결된 예산안은 내달 2일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심사를 거쳐 4일
제2차 본회의 심의를 거쳐 최종 확정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