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바다살리기운동본부, 소야도 섬쓰레기수거
  • 윤흥복
  • 등록 2014-09-06 09:39:00

기사수정
  • (사)바다살리기국민운동경인본부·(비)한국SOS자원봉사단
▲ 바다살리기행사    
▲ 바다살리기행사    
▲ 바다살리기행사    
▲ 바다살리기행사    


(사)바다살리기국민본부 한국SOS자원봉사단(본부장 : 윤흥복) 회원과 Green Partner-Ship 협약단체인 (사)한국환경사진협회(회장;정옥순)를 비롯해,전국환경감시협회 경기본부(본부장;박성기), 에세이스트사(대표;김종완)등 회원 각계단체 회원 100여명이 참가해 2014.8.15~8.16 1박2일에걸쳐 양일간 서해 덕적도 자섬인 소야도를 방문하여 해안가2~3곳에 침적되어있는 3~4톤에 달하는 쓰레기와 아르고 장비를 동원하여 갯벌에 묻힌 와이어로프 뭉치 여러무더기를 뭍으로 인양하는 작업을 대대적으로 전개했다.

   
이번 해안가 쓰레기수거 정화행사는 경인본부에서 매년 정레적으로 실시하고 있는 Sea Clean-Up & Eco-Tour Project의 일환으로 해양환경관리공단이 사회단체보조금 형식으로 행사비를 지원하고 해양수산부장관을 역임한바있는 중앙본부 조정제총재를 비롯해 최익영사무총장 이선준이사등이 참관을 하고 신창열군포지부장, 이상철평택지부장, 조창섭광명지부장, 전병제일산동구지회장등 각지역 자원봉사자 들이 김신웅소야리 이장과 마을주민등이 합세하여 구슬땀을 흘리며 봉사활동에 임했다.

 

행락객이 빈번히 찾아오는 이곳 해안가는 먼 바다로부터 밀려들어온 쓰레기와 어로 활동중 떨어져 나온 각종어구, 낚시꾼등이 현지에서 버리고간 쓰레기로 인해 몸살을 앓고 있으며, 해안가쓰레기는 해양관광자원의 미관을 해칠 뿐 아니라 바다어족자원관리에 심각한 저해요인이 되고 있어 마대자루 100여개분량의 쓰레기가 수거되었다.

 

특별히 이번행사는 덕적면 문화관광과,환경녹지과,덕적면산업게,한국해운조합등의 협조와 대부해운,일양약품등의 후원으로 행사가 잘 이루어 졌다는 평가를 받고있다.

0
  • 목록 바로가기
  • 인쇄


이전 기사 보기 다음 기사 보기
많이 본 뉴스더보기
  1. 울산서부라이온스클럽, 중구가족센터에 이웃돕기 김장 김치 전달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울산서부라이온스클럽(회장 김두경)이 12월 26일 오전 10시 울산중구가족센터(센터장 서선자)를 찾아 100만 원 상당의 이웃돕기 김장 김치를 전달했다. 이번 전달식에는 김두경 울산서부라이온스클럽 회장과 울산중구가족센터 관계자 등 10명이 참석했다.  해당 김장 김치는 지역 내 한부모가정 및 저소득 가정 37세...
  2. 국가대표 NO.1 태권도, 당하동 취약계층을 위한 인천 서구 백석동 소재 국가대표 NO1.태권도(관장 박찬성)는 지난 2025년 12월 31일 관내 소외계층에 전달해 달라며 이웃돕기 사랑의 라면 꾸러미(800개)를 당하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동장 이미숙, 공동위원장 이미숙)에 전달하였다.  국가대표 NO1.태권도는 새해를 앞두고 어려운 이웃에게 따뜻한 나눔의 사랑을 전달하고자 라면 기부 행사...
  3. 국공립아라한신어반파크어린이집, 아라1동에 사랑의 모금함 전달 국공립아라한신어반파크어린이집(원장 김은정)은 지난 2025년 12월 30일 인천 서구 아라1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이지영,장혁중)에 사랑의 모금함(모금액 1,348,000원)을 기부하였다. 이번 전달식은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생각하며 모은 성금을 어린이집 원아들과 교직원이 모두 참여하여 전달함으로서 더욱 뜻깊었다. 국공립아라한..
  4. 새해 첫날에도 멈추지 않은 전쟁…우크라이나·러시아, 드론 공습 맞불 유리창과 지붕은 날아갔고 건물 곳곳은 검게 그을렸다. 새해를 맞아 나누던 음식은 잿더미에 뒤덮였다. 새해 첫날, 우크라이나 드론이 러시아 점령지인 헤르손 지역의 호텔 등을 타격했다. 러시아 측은 최소 24명이 숨지고 수십 명이 다쳤다며, 평화를 말하면서 민간인을 공격했다는 비난을 제기했다. 이에 앞서 새해 첫 해가 밝기 전 러시...
  5. 13년째 이어진 ‘새해 인사 한 그릇’…배봉산 떡국나눔, 동대문의 겨울 문화가 됐다 배봉산의 새해는 해가 아니라 냄비에서 먼저 시작됐다. 아직 어둠이 남은 새벽, 열린광장 한켠에서 피어오른 하얀 김은 ‘올해도 왔구나’라는 신호처럼 퍼졌다. 누군가에게는 해맞이보다 더 익숙한 풍경, 동대문구 배봉산 ‘복떡국’이다.서울 동대문구가 신정(1월 1일)마다 이어가는 떡국 나눔은 이제 ‘행사’라기보다 지역의 아름다운 .
  6. 서천군, 2026년 시무식 개최 서천군은 지난 2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2026년 시무식을 개최하여 병오년(丙午年) 새해 군정 운영의 시작을 알렸다.이날 시무식에는 본청 전 직원 및 읍·면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새해를 맞아 서천의 군정의 운영 방향을 공유하는 자리로 마련됐다.김기웅 군수는 신년사를 통해 “2026년은 그동안 추진 중인 정책과 사업들이 안정..
  7. 서천군 한산면, 건지산성 해돋이 행사로 새해 시작 서천군 한산면은 1일 건지산성 정상에서 ‘2026년 한산 건지산성 해돋이 행사’를 개최하며 새해의 시작을 알렸다.이번 행사는 새해 첫 해를 맞아 지역의 안녕과 발전을 기원하고 주민 간 화합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이른 아침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많은 주민들이 건지산 정상에 모여 뜻깊은 시간을 함께했다.행사는 개회식과 신년...
사랑더하기
sunjin
대우조선해양건설
행복이 있는
오션벨리리조트
창해에탄올
더낙원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