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중부소방서 교통사고 대응 역량강화 특별구조훈련 실시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중부소방서(서장 유대선)는 교통사고 현장 대응능력 강화를 위해 2월 23일부터 27일까지 교통사고 대응 역량강화 특별구조훈련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훈련은 교통사고 발생 시 구조 공간 확보의 어려움과 고립구조 가능성이 높은 현장 특성을 반영해, 팀 단위 협업 능력 향상과 전문 구조기술 숙련을 목표로...
광주광역시는 올해 초부터 8월말까지 ‘조상땅 찾기’ 서비스를 통해 81명에게 숨은 조상땅 207필지 16만㎡를 찾아줬다고 8일 밝혔다.
‘조상땅 찾기’ 서비스는 재산관리 소홀이나 불의의 사고로 조상의 토지를 파악할 수 없는 경우, 조상 명의 또는 본인 명의의 토지를 지적전산시스템을 활용해 찾아주는 제도다.
사망자의 상속인 또는 토지소유자 본인이 직접 시청이나 가까운 구청을 방문해 신청하거나 대리인을 통해 위임장과 자필 서명 된 신분증 사본을 제출해 신청할 수 있다. 신청을 마치면 지적전산시스템에서 실시간으로 조회해 명의 등이 일치하면 해당 토지 자료를 무료로 발급해 준다.
시는 지난해는 157명에게 710필지 33만㎡의 토지를 찾아줬다.
송희오 시 토지정보과장은 “아직도 자손들이 조상이 남긴 땅을 모르고 있는 경우가 있다.”라며 “많은 자손들이 조상땅을 찾아 재산권을 행사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홍보하고 서비스를 제공하겠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