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석동의 비상, 서산의 미래로"… 이완섭 서산시장, 수석동 시민과 소통 행보
충남 서산시가 새해를 맞아 시민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시정에 담기 위해 추진 중인 ‘2026년 시민과의 대화’가 중반을 넘어선 가운데, 21일 오전 수석동 주민자치센터에서 열띤 소통의 장이 펼쳐졌다.이날 행사에는 이완섭 서산시장을 비롯해 조동식 시의회의장, 지역 시·도의원, 수석동 사회단체장 및 주민 100여 명이 참석해 지역 발전을 ...
문체부 코리아둘레길 사업, 울산 동구 2년 연속 우수 지자체 선정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가 문화체육관광부의 ‘2025년 코리아둘레길 쉼터 및 걷기 프로그램 운영 평가’에서 우수 지자체로 선정됐다. 이번 평가는 한국관광공사가 2025년 한해 동안 전국 28개 사업 대상 지역을 대상으로 쉼터 관리 상태와 걷기 프로그램 운영 실적을 종합적으로 점검하고, 지자체별 사업 실적보고서, 이용자 ...

▲ 충남도의회 의정연찬회.
충남도의회는 17일 안면도 리솜 오션캐슬에서 발로 뛰는 의정 활동을 다짐하는 행사를
가졌다고 밝혔다.
행사에서는 의원 전원이 도민과 함께 미래를 여는 의회 결의문을 채택하고, 향후 4년간
도민의 대변자로 활동할 것을 약속했다.
의원들은 도민의 목소리가 곧 충남 발전에 촉매제로 작용하는 만큼 이를 귀담아 도정에
접목한다는 복안이다. 특히 안전과 복지증진 등 삶의 질 향상과 관련한 문제에 대해서는
이유를 불문하고 도민의 편에 서서 봉사자 역할을 수행키로 했다. 또 청렴하고 검소한
생활을 솔선수범하는 동시에 충분한 토론을 통해 각종 현안과 갈등을 해결키로 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최근 원구성 문제로 불거진 ‘갈등의 불씨’를 ‘화합의 불씨’로 전환하는
자리도 마련했다. 여야 의원 간 결속을 통해 향후 4년간 본연의 임무인 견제와 감시를
철저히 하겠다는 메시지로 읽힌다.
의원들은 사흘간 이어진 의정 연찬회를 통해 오는 25일부터 열리는 정례회 준비도 철저히
했다.
국회 예산정책처장을 지낸 신해룡 박사를 초빙해 도 재정 파악과 예산 심의 기법을
배웠다. 이주희 지방행정연수원 교수로부터 정책 조례 만들기 사례와 기법에 대해 강의를
듣기도 했다.
김기영 의장은 “이번 연찬회는 도민과 아름다운 동행을 주제로 마련한 만큼 오로지 도민을
위한 의정 활동에 노력할 것”이라며 “다양한 활동을 통해 전문성과 역량을 높여 효율적이고
혁신적인 의정 활동에 매진하겠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