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성군, 2026년 접경지역 시설현대화 사업 추진
평화 경제 거점 도시 강원 고성군이 소상공인의 노후 영업장 환경을 개선하고, 접경지역 내 군 장병 등 이용객의 편의를 높이기 위해 ‘2026년 접경지역 시설현대화 사업’을 추진한다. 지원 대상은 공고일 기준 고성군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고, 동일 장소에서 1년 이상 해당 업종을 계속 운영하는 소상공인이다. 숙박업, 음식점업, 각종 서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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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환경공단은 2014인천아시안게임 기간 동안 환경기초시설 악취관리를 위해 특별대책반을 구성해 악취방지에 총력을 기울일 계획이라고 밝혔다.
공단은 조강희 사업운영본부장을 특별대책본부장으로 해 대회시설에 가까이 위치한 가좌, 승기, 공촌, 송도, 청라를 중점관리사업장으로 지정하고 대책반별 내·외부 악취담당자를 지정했다.
시설별 공정안정, 발생원 제거, 모니터링, 적정처리, 상황보고 5가지 단계별 매뉴얼과 악취발생시 비상대응 체계도 마련했다.
또한, 주경기장을 비롯한 4개의 경기장 이동경로에 위치한 가좌사업소는 대회기간 중 정화조차량을 사업소 내부에 주차를 허용하고, 소프트볼 경기장과 인접한 송도음식물처리시설은 대회기간 동안 가동을 중지할 예정이다.
이상익 이사장은 “대회기간 동안 악취 저감에 공단의 모든 노력을 집중시켜 2014 인천아시안게임의 성공적 개최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 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