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성군, 2026년 접경지역 시설현대화 사업 추진
평화 경제 거점 도시 강원 고성군이 소상공인의 노후 영업장 환경을 개선하고, 접경지역 내 군 장병 등 이용객의 편의를 높이기 위해 ‘2026년 접경지역 시설현대화 사업’을 추진한다. 지원 대상은 공고일 기준 고성군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고, 동일 장소에서 1년 이상 해당 업종을 계속 운영하는 소상공인이다. 숙박업, 음식점업, 각종 서비...
인천광역시는 인천에서 열리고 있는 인천아시안게임 기간동안 상거래 질서를 확립하고 인천을 방문하는 관광객 및 소비자의 피해를 방지하고자 위조상품 단속을 강화하기로 했다.
이에 따라 시는 9월 22일부터 특허청(청장 김영민) 및 군·구, 아시안게임조직위원회, 한국지식재산보호협회와 합동으로 단속반을 구성해 경기장 주변과 주요 관광지 및 상점가를 중심으로 대대적인 단속에 돌입했다.
이번 단속에서는 대회 공식 후원사를 사칭(詐稱)하거나 대회 상징물을 무단 사용하는 행위를 집중적으로 점검하고, 부당행위 적발시에는 물품을 현장에서 압수하는 한편, 고발조치 등 강력한 처분을 할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깨끗하고 새로운 인천의 이미지를 세계에 알리고 아시안게임이 성공적으로 끝날 수 있도록 홍보활동 강화와 함께 지속적인 단속을 통해 위조상품이 근절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