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D현대중공업, 시민 참여형 음악 행사 ‘Voice in Ulsan’ 개최
[뉴스21일간=임정훈]HD현대중공업은 울산 지역의 숨은 노래 실력자들을 발굴하는 참여형 음악 행사 ‘Voice in Ulsan’을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시민들이 직접 무대를 빛낼 참가자를 선택하는 방식으로 진행되며, 예선을 통해 선발된 TOP7이 본선 무대에 올라 열띤 경연을 펼칠 예정이다. 특히 온라인 투표를 통해 시민 참여를 유도하며, ...
보령시, 2026 상반기 OK보령 귀농·귀촌학교 개강
보령시는 신규 귀농·귀촌인의 성공적인 농업·농촌 정착을 위해 ‘2026년 상반기 OK보령 귀농·귀촌학교’를 4월 3일부터 5월 29일까지 총 7회, 41시간 과정으로 운영한다고 밝혔다. 교육 내용은 ▲귀농·귀촌 정책 이해 및 귀농설계 ▲농지 이해 및 농지법·세무·회계 ▲원예작물 기초 실습 ▲소형 농업기계 활용 ▲농산물 가공의 이해 및 실습 ...
동료 지방의회 의원에 대한 막말 파문으로 구설에 올랐던 지영섭 증평군의회 의장이 법원에서 벌금형을 선고받았다.
청주지방법원 형사1단독 이영풍 판사는 23일 공개된 장소에서 동료 의원에게 폭언을 한 혐의(모욕)로 기소된 지영섭 증평군의회 의장에게 벌금 200만원을 선고했다.
이 판사는 법정에서 “피고인이 피해자에게 공개적으로 한 발언은 피해자에 대해 깔보고 욕되게 하는 행위로 모욕에 해당한다”며 “피고인이 이전에 동종범행으로 처벌받은 전력이 있는 점 등을 참작했다”고 설명했다.
지영섭 의장은 지난해 제86회 군의회 임시회 기간이던 9월 12일 추경안 심의 과정에서 동료 의원 A씨와 언쟁을 벌이다 욕설을 한 혐의로 기소됐다.
그는 6·4 지방선거에서 재선에 성공, 제4대 증평군의회 전반기 의장을 맡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