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보건소, 모바일 헬스케어 참여자 140명 모집
울산동구보건소[뉴스21일간=임정훈]동구보건소는 주민의 건강생활 실천과 만성질환 예방을 위해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 참여자 140명을 오는 3월 27일까지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혈압, 공복혈당, 중성지방, 콜레스테롤, 허리 둘레 등 5가지 건강 위험 요인 중 1개 이상을 보유한, 20세부터 64세까지의 동구지역 주민 및 관내 직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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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이나 드림을 이룬 중국연달그룹 조평규 부회장이 자신의 자전적 경험담과 함께 중국 사업 스토리를 담은 책 ‘중국은 우리의 내수시장이다’를 출간했다.
중국인들은 실생활 속에서 많은 한국 제품들을 접하며, 실제 사용하고 있다. 삼성전자의 TV, LG생활건강의 치약, 쿠쿠압력밥솥, 현대자동차 등 하루의 일상생활에 한국 제품들이 중국인의 삶 속에 자연스레 스며있다. 이처럼 한중 간의 국경의 의미는 경제적인 측면에서 점차 무너져 내리고 있으며, 이러한 추세는 가속화되어 사회·문화적인 측면으로 점차 확산되고 있다.
이러한 측면에서 현재 ‘먼저 보는 놈이 임자’라는 말이 있듯 중국의 내수시장은 도처에 기회가 잠재돼 있는 황금시장이라 할 수 있다. ‘구슬이 서 말이라도 꿰어야 보배’이기에 행동력을 갖춘 사업가들은 힘차게 중국 시장의 문을 열심히 두드리고 있다. 하지만 원하는 결과를 손에 넣는 기업 및 사업가들은 소수에 불과하다. 막연한 기대감을 갖고 덤벼들기보다 신중하게 계획적으로 중국 시장에 접근해야 시행착오를 줄일 수 있다고 이 책에서는 말한다.
‘중국은 우리의 내수시장이다’에는 조평규 부회장이 20여 년간 중국에서 사업을 하면서, 수많은 실패를 거듭했으나 결국에는 성공을 이루어낼 수 있었던 실제 ‘노하우’가 담겨 있다. 이는 중국 기업 진출 준비를 하고 있는 기업 및 사업가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조평규 부회장은 “사람이 위대한 이유는 꿈을 꾸기 때문이라고 생각한다. 꿈 없이 성취를 이루는 사람은 없다. 큰 꿈은 큰 성취를 이룰 수 있는 원동력이 되어 준다. 다만 그 꿈을 실현하기 위한 노력과 희생이 반드시 따라야 한다.”라고 말했다. 그는 자신의 이야기가 중국에 관심이 있는 학생 및 직장인, 임원, CEO들에게 작은 희망의 불씨가 되기를 소망한다고 전했다.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