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강 그린웨이 ‘고덕천 라운지’조성, 고덕천교 하부 체류형 수변거점으로 재탄생
강동구(구청장 이수희)는 올림픽대로 고덕천교 하부의 유휴공간을 정비해, 고덕천을 중심으로 한강까지 이어지는 체류형 수변 문화공간 ‘고덕천 라운지’를 조성했다고 14일 밝혔다.그동안 고덕천교 하부는 3년간 이어진 올림픽대로 확장공사와 시설 노후화로 활용이 제한되고, 보행자와 자전거 이용자의 동선이 혼재돼 안전 우려가 제기...
거제상공회의소(회장 원경희)는 15년 전 대우그룹 해체에 대한 비공개 증언이 담긴 대화록 ‘김우중과의 대화-아직도 세계는 넓고 할 일은 많다’ 출판기념회를 마련했다고 24일 밝혔다.
거제문화예술회관 소극장에서 열리는 출판기념회에는 대우중공업 전 사장인 홍인기·박동규·신영균 씨 등과 정·재계 인사들이 참석할 예정이다.
출판기념회는 신창섭 교수 강연과 질의응답, 환영사, 축사, 저서 헌정, 김 전 회장 인사말 등 순으로 진행된다.
김 전 회장은 현재 삼성중공업과 함께 거제지역 경제를 이끄는 대우조선해양의 전신인 대우중공업 사장을 지냈다.
그는 대우병원, 대우초등학교, 거제중학교, 거제고등학교, 거제대학 등의 설립자이기도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