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리아 정부군, SDF와 휴전 하루 만에 북동부서 유혈 충돌
시리아 정부군이 쿠르드족 주축 무장단체 시리아민주군(SDF)과 휴전에 합의한 지 하루 만에 북동부 지역에서 다시 유혈 충돌이 발생했다. 현지시간 19일, 시리아 국영 SANA통신과 로이터통신 등에 따르면 정부군은 SDF가 통치권을 넘기기로 한 데이르에조르, 알하사카, 라카 등 북동부 3개 주에 병력을 배치하기 시작했다.
SDF는 극단주의 테러 ...
울산동구 화정동 통장회, 대청소의 날 맞아 환경정비 및 분리배출 캠페인 실시
화정동행정복지센터[뉴스21일간=임정훈]울산동구 화정동 통장회(회장 김영희)는 지난 1월 20일 울산시 ‘대청소의 날(깨끗데이)’의 일환으로 환경정비 활동과 재활용품 분리배출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날 행사에는 김수종 시의원과 박은심·임채윤 구의원을 비롯해 통장회 회원 등 30여 명이 참여해 환경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쓰레기를 수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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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2동(동장 김종수)은 지난 9월 20일「사2동 영화길 마을, 차 없는 골목 놀이터」행사가 본오 아파트 주변 녹지대 및 영화길 일원 차 없는 거리에서 성황리에 개최되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사2동 마을발전추진위원회(위원장 윤영중) 주관으로 사2동 주민자치위원회, 통장협의회를 비롯한 직능단체 및 관내 유치원, 어린이집, 아파트 입주자 대표회의 등 유관기관의 적극적인 협력 속에 진행되었다.
준 공업 단지 주변 주택가 마을 발전을 위해 추진 중인「사2동 상상마을 만들기 사업」일환으로 개최된 이번 행사는 동네 놀이터가 없는 지역 아이들에게 마음껏 뛰어 놀 수 있는 공간을 제공하기 위하여 해안로 녹지대 주변 영화길 일부를 차 없는 거리로 지정해서 행사를 진행했다.
이 날 행사는 태권도 시범 및 통기타 연주회를 시작으로 재활용 나눔 장터 및 페이스페인팅, 핸드폰 고리 만들기, 로봇꾸미기, 추억 먹 거리, 찾아가는 건강체험관 등 다채로운 체험부스가 운영되어 지역 주민 및 어린이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이날 행사를 주관한 윤영중 사2동 마을발전 추진위원장은 “이번 행사는 마을 발전을 위해 모인 마을 리더들과 주민이 함께하는 첫 번째 행사로 그 의미가 크다”며 “평소 주차난이 심각하였던 주택가였음에도 불구하고 지역 주민들께서 이면도로 주차장을 모두 비워 행사를 성공적으로 개최 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또한, “이번 행사를 통해 마을리더와 주민들이 소통하고 마을발전을 위한 공감대를 형성하여 앞으로 계속 진행하게 될 사2동 상상마을 만들기 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한 큰 밑거름이 될 것이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10월 18일 같은 장소에서 제2차 ‘차 없는 거리 골목 놀이터 행사’가 개최되며 사2동 주민축제인「감골축제」와 연계하여 감골 자연사랑 미술대회 및 목판화 깃발 전, 재활용 나눔 장터, 각종 체험부스 등 다채로운 행사가 진행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