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목마성시장 ‘2026년 문화관광형시장 육성사업’공모 선정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남목마성시장이 중소벤처기업부 주관 ‘2026년 전통시장 및 상점가 활성화 지원사업’ 중 문화관광형시장 육성 사업에 최종 선정되어 2년간 국시비 포함 총 7억 6천만 원의 사업비를 확보했다. 문화관광형시장 육성 사업은 전통시장이 보유한 고유 자원과 지역의 역사, 문화, 관광자원을 연계해 쇼핑...
김포시는 29일 김포아트홀 1층 세미나실에서 에코센터 효율적 활용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는 신명순부의장 및 김인수 도시환경위원회위원장을 비롯해 민간자문단 , LH관계자등 관계공무원 모두가 참석한 가운데 LH관계자의 에코센터 리모델링 방안 설명과 앞으로 김포시가 인수인계이후 효율적 활용을 위한 운영관리 방안에 대한 다양한 의견들이 제시됐다
김포시는 현재 LH에서 한강신도시 홍보관 용도로 사용하고 있는 에코센터 리모델링에 대하여 2013년 10월 민․관․정 협의체에서 논의되어 지속적으로 LH에 리모델링 안을 제시하였으나 LH와의 입장 차이를 보이며 진행이 불투명했으나 이번 간담회를 통해 한강신도시 특화시설로서의 에코센터의 방향과 추진에 가속도가 붙게 되었다.
이날 유영록 김포시장은 에코센터는 김포한강야생조류공원과 연계한 다양한 특색 있는 생태프로그램 개발 및 운영관리방안 마련을 강조하였다.
특히 한강하구에 월동하는 천연기념물 재두루미 복원 및 각종 새로운 김포시 한강하구지역의 다양한 자연생태환경에 대한 지식을 자연스럽게 체험 할 수 있는 생태체험 학습의 장으로서 인간과 야생생물간의 공존하는 우리나라 어디에도 없는 새로운 김포한강신도시만의 랜드마크로 자리잡을수 있도록 지역주민을 포함한 관계공무원, LH관계자 모두가 지속적으로 노력해 나가자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