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목청소년센터, 청소년수련시설 종합평가 최우수 기관 선정 및 장관상 수상
남목청소년센터[뉴스21일간=임정훈] 남목청소년센터(센터장 김창열)가 2025년 청소년수련시설 종합 평가에서 전국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고, 전국 548개 청소년수련시설 가운데 상위 20개 기관에만 수여되는 성평등가족부장관상을 수상했다. 울산 동구는 1월 14일 구청장실에서 김종훈 동구청장이 남목청소년센터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환...
광주광역시는 (사)한국장애인단체총연맹이 주관한 2014년 17개 시‧도 장애인 복지 수준 비교평가 결과 3년 연속 최고등급인 ‘우수’ 등급을 받았다고 밝혔다.
(사)한국장애인단체총연맹에 따르면, 시는 총 5개 분야 중 3개 분야에서 ‘우수’ 등급, 2개 분야에서 ‘양호’ 등급을 받으며 최고 등급으로 평가돼 전체적으로 장애인 복지 수준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 우수등급(3개분야) : 소득‧경제활동, 보건‧자립지원, 복지행정‧예산
△ 양호등급(2개분야) : 복지서비스 지원, 이동편의‧문화 여가‧정보접근
특히, △민간부문 장애인의무 고용률 △중증장애인 1인당 활동지원서비스 급여액 수준 △등록장애인 1인당 장애인 복지 예산액 등 장애인복지 중요 항목에서 골고루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이는 그동안 시가 장애인고용공단과 유기적인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중증장애인 대상 활동지원서비스와 관련해 자체 추가사업을 시행하면서, 저소득장애인 생활안정지원 예산 등 장애인복지 예산도 집중적으로 집행한 결과로 풀이된다.
17개 시‧도 장애인복지 수준 비교 평가는 (사)한국장애인단체총연맹 주관으로 지난 2005년부터 해마다 실시된다. 올해는 지난 5월부터 4개월 간 지난해 추진 실적을 서면평가로 진행했다. 평가등급은 전국 평균점수를 기준으로 상‧하위 단체를 우수-양호-보통-분발 4개 등급으로 구분한다.
시 관계자는 “이번 평가결과에 만족하지 않고 장애인이 체감할 수 있는 복지정책을 추진해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더불어 함께 행복한 도시를 만들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