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목청소년센터, 청소년수련시설 종합평가 최우수 기관 선정 및 장관상 수상
남목청소년센터[뉴스21일간=임정훈] 남목청소년센터(센터장 김창열)가 2025년 청소년수련시설 종합 평가에서 전국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고, 전국 548개 청소년수련시설 가운데 상위 20개 기관에만 수여되는 성평등가족부장관상을 수상했다. 울산 동구는 1월 14일 구청장실에서 김종훈 동구청장이 남목청소년센터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환...
광주광역시는 오는 6일부터 13일까지 산업단지 주변과 교통 관련 시설 지역 등 90곳의 토양오염 실태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조사 지역은 오염가능성이 높은 매립장 주변지역 5곳, 자동차부품 등 공장지역 14곳, 고철상과 폐기물처리 재활용 관련 지역 25곳, 산업단지 주변과 교통 관련 시설 지역 등 46곳이다.
조사 지역에서 채취된 시료는 광주시보건환경연구원에 의뢰해 카드뮴, 구리, 비소, 수은, 납 등 21항목을 분석하게 된다.
조사 결과 토양오염 우려 기준을 초과하는 경우 토지 소유자에게 토양오염 정밀조사를 실시토록 하고 기준치를 초과하는 지역에는 개선조치명령을 할 방침이다.
개선조치명령을 받은 토지 소유자는 토양 정화 전문업체에 의뢰해 토양오염 정도를 기준 이내로 개선해야 한다.
한편, 시는 지난해 85곳에서 표토층, 중토층, 심토층의 시료를 채취해 토양오염 실태를 조사했다. 모두 토양오염 우려 기준을 초과하지 않고 기준 이내로 판명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