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령시, 2026 상반기 OK보령 귀농·귀촌학교 개강
보령시는 신규 귀농·귀촌인의 성공적인 농업·농촌 정착을 위해 ‘2026년 상반기 OK보령 귀농·귀촌학교’를 4월 3일부터 5월 29일까지 총 7회, 41시간 과정으로 운영한다고 밝혔다. 교육 내용은 ▲귀농·귀촌 정책 이해 및 귀농설계 ▲농지 이해 및 농지법·세무·회계 ▲원예작물 기초 실습 ▲소형 농업기계 활용 ▲농산물 가공의 이해 및 실습 ...
충북 충주시가 올해 3분기 시민이 뽑은 베스트 친절공무원으로 연수동에 근무하는 조명연 주무관과 호암직동 이미경, 교현2동 조영희, 보건위생과 이유진 주무관을, 베스트 친절부서로는 창조정책담당관실과 소태면을 선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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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는 지난 2012년 10월부터 친절공무원 및 친절부서 선발의 객관성을 높이기 위해 시민평가위원제도를 도입, 운영해 오고 있으며, 지금까지 친절공무원 30명, 친절부서 8개 부서를 선정했다.
친절공무원과 친절부서 선정은 충주시 홈페이지 ‘칭찬합시다’ 코너, 친절 설문함 및 시민평가위원이 추천한 공무원을 대상으로 평가위원이 민원인으로 가장, 친절도를 평가해 높은 점수를 받은 공무원과 부서를 뽑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시민평가위원은 추천된 공무원 및 부서를 무작위로 방문하며 공무원을 접촉한 후 평가표에 의한 검증을 실시한다.
최인옥 충주시 민원팀장은 “친절공무원 및 친절부서 시민평가제도의 운영은 친절의 생활화에 많은 도움이 되고 있다”며, “시민 중심의 민원서비스 개선을 통해 친절한 충주시를 만드는데 더욱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공무원에 대한 친절도를 평가하기 위한 친절 설문함을 읍ㆍ면사무소 및 동 주민센터 25개와 시청 종합민원실 2개 등 27개를 설치 운영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