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D현대중공업 설계협력사 협의회 이웃돕기 성금 전달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HD현대중공업 설계협력사 협의회(회장 김호중)는 2월 25일 오후 3시 HD현대중공업 해양EPC관 1층 로비에서 동구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돕는 데 써 달라며 성금 1천만 원을 기탁했다. 이날 HD현대중공업 해양EPC관에서는 HD현대중공업 설계협력사 협의회 대표와 관리자 등 8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입주식을 겸한 안전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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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주군 두동면 봉계리 일원의 봉계일반산업단지 진입도로가 개통된다.
울산광역시는 총 66억 원의 사업비를 들여 울주군 두동면 봉계리 봉계일반산업단지의 진입로 개설을 지난 2013년 10월 착공, 2014년 10월초 공사를 완료하고 10월 7일부터 개통한다고 밝혔다. 이 도로는 길이 0.9㎞, 폭 20m, 왕복 4차선으로 개설됐다.
울산시는 지난 2013년 7월에 조성한 봉계일반산업단지의 진·출입 차량이 기존 봉계 시가지를 통과함에 따라 안전사고 우려 등 주민 불편이 발생하자 2013년 10월에 공사를 착공, 2014년 10월에 공사를 완료했다.
울산시는 폭 3.0m의 보도 0.9㎞와 농기계 및 자전거 겸용도로 0.9㎞, 가로등 54본, 신호등 5개소 등을 설치하고 가로수 184주를 식재했다.
울산시 관계자는 “본 도로 개설로 산업단지 진출입차량이 기존 봉계시가지를 통과하지 않고 우회함으로 주민불편 해소와 원활한 교통소통에 기여할 것”이라며, 현재 진행중인 경부고속도로 활천IC 개통시 신설도로를 통해 물류수송이 원활해져 지역발전에도 크게 기여 할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