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시, 시민 누구나 누릴 수 있는 따뜻한 복지 실현
원주시는 올해 일반회계의 49%에 해당하는 7,226억 원을 복지예산으로 편성하고, 모든 세대를 아우르는 두터운 사회복지 안전을 강화해 시민 누구나 체감할 수 있는 따뜻한 복지 실현에 나선다.시는 지난해 ▲국가유공자 및 보훈단체 지원 ▲청년 라운지 개소, ▲원주역 천사기부계단 리모델링 ▲복지위기가구 조기 발견 및 통합적 지원체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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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양군은 개군 100주년과 군민체육대회를 경축하는 전야행사로 오는 17일 저녁 7시 30분 청양문예회관에서 영화 ‘해적’을 무료로 상영한다고 밝혔다.
‘해적’은 지난 8월 개봉해 극장가를 뜨겁게 달군 김남길, 손예진 주연의 영화로 조선 개국초기의 역사적인 사실에 근거해 제작된 픽션 사극으로 현재까지 유료관객 860만을 돌파한 흥행대작으로 지난 부산국제영화제에 초청돼 작품성도 인정받았다.
조선 건국 보름 전, 고래의 습격으로 국새가 사라진 전대미문의 사건을 배경으로 한 영화는 이를 둘러싸고 국새를 찾는 해적과 산적, 그리고 건국 세력이 벌이는 바다 위 통쾌한 대격전을 그렸다는 평가를 받았다.
영화는 12세 이상 입장 가능하며 기타 자세한 내용은 청양문예회관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